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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아웃렛 밤샘 영업..쇼핑객 '북적', 가게 앞 긴줄

박현경 기자 입력 11.26.2021 06:37 AM 수정 11.26.2021 08:13 AM 조회 6,470
LA 커머스 지역에 위치한 시타델 아웃렛은 오늘(26일)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어제(25일) 저녁부터 오픈해 밤샘 영업을 이어가면서 많은 쇼핑객들로 크게 북적였다.

시타델은 어제 오후 4시부터 아웃렛 게이트를 오픈했고 이어 저녁 8시부터 업소들이 본격적으로 문을 열고 영업했다.

팬데믹 후 처음 밤샘 영업에 나선 시타델 아웃렛에는 수많은 쇼핑객들이 몰려 혼잡했다. 

인기 업소들 앞에는 긴 줄이 늘어졌지만 쇼핑객들은 저렴한 딜을 잡기 위해 꽤 오랜 시간 기다렸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쇼핑하는 모습이었다.

오늘 이른 아침까지도 시타델 아웃렛 내 나이키 매장 앞에는 수십명의 쇼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차례로 줄을 기다리고 있다.

시타델 아웃렛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라이트 장식들이 불을 밝히는가 하면 때때로 인조 눈이 뿌려지며 쇼핑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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