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뒤집기 전략 떴다 ‘바이든 승리 뒤엎기 본격 도전’

트럼프 펜실베니아 주의회 청문회 전화연결, 선거부정 강력 규탄
공화당 주의회 선거부정조사, 연방대법원서 결정적 증거제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 주의회 청문회에 전화로 연결해 승리를 주장하면서 바이든 승리로 인증되고 있는 분쟁주들의 선거결과를 무효화 시키려는 뒤집기 전략을 본격 구사하고 나서 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 팀은 펜실베니아, 미시건,애리조나 등의 주의회 청문회를 통해 부정 투개표를 밝혀내고 법적소송과 수사를 통해 도미니언 보팅시스템과 스마트매틱 소프트 웨어를 동원한 외세와 민주당측의 조직적인 부정선거를 입증해 연방대법원에서 바이든 승리를 뒤엎는데 성공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미국 역사상 유례없는 트럼프 대선결과 뒤집기 전략이 본격 가동하고 있어 어떤 사태를 가져올지 예의주시되고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니아 공화당 주의회가 개최한 부정선거 조사 청문회에 직접 참석하지는 않은 대신에 전화로 연결해 합법적인 투표만 계산하면 내가 압승을 거뒀다고 거듭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유례없는 뒤집기 전략이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음을 알리고 있다

 

트럼프 뒤집기 전략은 첫째 주정부들이 선거결과 바이든 승리를 인증한 펜실베니아, 미시건 주 등에서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주의회가 부정선거 조사 청문회를 개최토록 하고 투개표부정 증거들을 제시해 바이든 승리의 최종 인증을 막거나 무효화시키는 것이다

 

펜실베니아 주 상원 정책위원회는 25일 오후 청문회를 개최했는데 한때 직접 참석을 고려하다가 전화 연결로 대신한 트럼프 대통령을 대리해 루디 줄리아니 변호사가 직접 참석해 증인들을 통해 선거부정 의혹들을 집중 제기했다

 

줄리아니 변호사는 필라델피아, 피츠버그 등의 우편투표 68만표 등은 공화당측 참관인도 없이 처리돼 불법이며 우편투표 용지 요청자들 보다 개표된 총 우편투표가 더 많아 부정의혹을 사고 있다고 제기하고 주의회가 철저히 조사해 줄것을 요청했다

 

여기에 펜실베니아 연방항소법원은 우편투표 250만개에 대한 부정의혹이 제기됐다는 이유로 펜실베 니아 선거인단 20명 확정 등 추가 인증 절차를 중단하라고 전격 명령했다

 

공화당이 다수당인 애리조나 주의회는 30일, 미시건 주의회는 12월 1일 잇따라 청문회를 열어 주정부 의 바이든 승리 인증에도 불구하고 의심스런 투개표 혐의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예고했다

 

트럼프 뒤집기 전략은 둘째 법적소송과 형사범죄 수사 등을 통해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과 스마트 매틱 소프트 웨어에 베네수웰라, 쿠바, 중국 등 외국들과 민주당 핵심 지도부가 개입돼 조직적인 부정선거를 자행했음을 밝혀내 선거결과를 무효화시키겠다는 시도이다

 

트럼프 법률팀과는 별도로 위더피플을 대표하고 있는 린 우드, 시드니 파월 변호사는 조지아 등에서 법정투쟁을 벌이고 마지막으로는 연방대법원에서 부정선거에 직접 개입한 내부고발자 들을 포함하는 증인들과 압수한 서버 등 증거물들을 제시하면 트럼프 재선으로 뒤집게 될 것이라고 공언하고 있다

  


한면택 워싱턴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