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 첫날과 마찬가지로 2025년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첫째 7000만명의 노년층은 새해 첫날부터 사회보장연금으로 월평균 50달러를 더 받고 메디케어 보험료로 10달러를 더 내게 돼 40달러의 혜택을 보게 됐다 사회보장연금은 2025년 새해 1월 1일부터 2…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새해 첫날인 오늘(1일) 새벽 차량이 군중으로 돌진해 현재까지 10명이 숨지고 최소 35명이 다치게 한 용의자의 신원이 확인됐다. NOLA 등 현지매체는 오늘 새벽 트럭을 몰고 군중으로 돌진해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용의자가 미국 시민권…
*2024년, 돌이켜보면 역사에 남을 만한 많은 소식들이 있었습니다. 2025년 올 한해는 어떨까요? 새해 주목할 만한 소식들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는 어떤 의미를 담고 상징하는지 살펴봅니다. 박현경 기자! 1. 올해는 지난해처럼 …
남가주에서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백신 접종과 더불어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가 당부됐다. CA주 공공보건국(CDPH)에 따르면 지난달(12월) 24일부터 30일까지 CA주 독감 감염률은 16.8%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수준 12%를 크게 웃돈 수치다. 단 CA주의 독감 활동 정도는 '보통'…
119대 연방의회가 오는 3일 개회하는 가운데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 내 강경파의 반발로 하원의장 선거가 지난해(2023년)와 같은 혼란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공화당 내에서 차기 하원의장 후보로 선출된 마이크 존슨 현 의장…
독일 전역에서 새해 첫날 폭죽놀이를 하다가 최소 5명이 사망했다.오늘(1일) ARD방송 등에 따르면 작센주 오샤츠에서 45세 남성이 폭죽에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 치료 중 숨졌다. 이 남성은 추진체와 배터리가 포함된 전문가용 대형 폭죽을 터뜨리다가 사고를 당했다.함부르…
남가주 개솔린의 새해 첫날 가격은 2021년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오늘(1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4달러 41.3센트로, 새해 첫날 가격으로는 2021년 이후 가장 낮다. 2024년, 지난해 1월 1일 가격은 새해 첫날 가격으로는 가장 높은 4달러 76센트였다. LA개솔…
새해 첫날인 오늘(1일) 남가주 패사디나에서는 제 136회 로즈 퍼레이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수만명이 직접 관람하고 수백만명이 TV를 통해 시청하는 가운데 로즈 퍼레이드는 올해 ‘Best Day Ever’란 주제로 오늘 오전 8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로즈 퍼레이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