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와 주가 미국 시민으로서의 기본 상식을 갖춘 학생에 한해 고등학교 졸업장을 수여하는 입법을 추진 중이다.아이오와 최대신문 '디모인 레지스터'와 CNN·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아이오와 주 하원은 '시민권 시험' 통과를 고교 졸업 자격에 필수 조건화하는 법안을 발…
30일 밤 첫 연두교서 안보, 경제, 무역, 이민, 인프라 등 강조 북한 비핵화 최대압박 유지하되 자극발언 자제, 보호무역 강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0일) 첫 연두교서에서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최대 압박 유지와 미국의 무역 적자 축소를 위한 무역 균형 추구, 이…
베벌리 힐스 전역에 CCTV 카메라 수 백 여대가 설치된다. 베벌리 힐스 경찰국은 범죄 용의자 조기 검거와 공공 안전 강화를 위해 지역 곳곳에 600여대의 CCTV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대적인 CCTV 카메라 설치는 향후 확대 설치하는 밑바탕이 될 것이…
영 김 전 의원의 출마로 연방하원 39지구 선거에 관심이 높은 가운데 한인 유권자는 이 지역구 전체의 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사이트 ‘폴리티컬 데이터’ 조사에 다르면 연방하원 39지구 전체 유권자는 36만 2천 9백여명으로 이가운데 한인 유권자는 1만 …
현대차가 다음 달 4일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52회 미프로풋볼(NFL) 수퍼볼에 내보낼 광고의 주제를 공개했다.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현대의 수퍼볼 52 캠페인은 소아암에 맞선 싸움에 공헌해온 수백만 명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감사를 표…
연방의회의 1인자인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성 추문에 휩싸인 카지노 재벌 스티브 윈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측으로부터 받은 기부금을 토해내기로 했다고 의회전문매체 '더 힐'이 오늘(29일)보도했다.지난 2016년 대선 직후 공화당 전국위 재무위원장으로 임명된 윈이 자신의…
남가주 일대 강풍이 부는 가운데 말리부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긴장시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쯤 말리부에서 산불이 발생해 6에이커 면적을 태웠다. 현장에는 소방 헬기 3대와 소방 인력 200여 명이 동원됐다.이 불로 하버비스타 드라이브, 콜로니 뷰서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