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개솔린 가격이 오늘(14일)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3일)보다 0.3센트 상승한 갤런당 4달러 94.4센트로, 11일 연속 오르며 5달러에 육박했다. LA개솔린 가격은 지난 11일 동안 총 …
LA통합교육구와 교사노조UTLA가 어제(13일) 새로운 근로 계약조건 협약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후 교사노조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LA통합교육구 소속 교사와 심리학자, 정신과 소셜 워커, 그리고 상담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계약조건을 LA통합교육구는 ‘역사적인 …
현대인이 하루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스크롤 하는 양을 거리로 환산하면 평균 13.2m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영국 더타임스가 어제(13일) 보도했다. 영국 가격 비교 사이트 '유스위치' 의뢰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천 명 중 10%는 하루 5시간 이상 …
전국에서 경구용 낙태약을 둘러싼 법정 다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먹는 낙태약 ‘미페프리스톤 (Mifepristone)’ 사용 승인을 취소한 하급 법원의 결정을 어제 (12일) 항소법원에서 일부 보류하는 등 법원이 서로 엇갈린 판단을 내놓고 있습니다. 김신우 기자가 보도…
LA한인타운 뱅크오브호프 은행강도 용의자가 체포됐다. 오늘(13일) 오후 1시40분쯤 흉기로 무장한 25살 히스패닉 남성이 버몬트 애비뉴와 올림픽 블러바드에 위치한 뱅크오브호프(2727 W Olympic Blvd Suite 104, Los Angeles, CA 90006)에 침입해 강도를 시도했다. 남성 용의자는 은행 직…
LA한인타운 올림픽 블러바드와 벌몬 에비뉴 인근 뱅크오브호프가 입점한 빌딩 주차장에서 경찰과 용의자간 대치극이 벌어지고 있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오늘(13일) 오후 1시 40분쯤 뱅크오브호프( 2700 block of West Olympic Boulevard)에서 강도를 시도하다 빌딩 뒷쪽 주차장…
전국에서 허위 총기위협 신고가 급증하고 있어 사법 당국이 애를 먹고 있다. 시카고를 포함한 일리노이주 경찰에 하루 22차례 학교를 상대로 한 총기위협 신고가 접수됐다. 일리노이 경찰은 어제(12일) 하루동안 22개 학교가 총기난사 협박 전화 또는 총격범 출현 신고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