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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강제 급수 제한 조치 경고.. ‘물 사용량 줄여달라’ 촉구

[로컬뉴스] 05.23.2022
CA주가 수 년째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강제 급수 제한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지난 1~3월 강수량은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물 사용량은 급증했다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강제 급수 제한 조치는 불가피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예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CA주의 강제 급수 제한 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오늘 (23일) 주요 수도 공급업체들과의 미팅에서 지역 사회가 자발적으로 물 사용량을 줄이지 않으면 강제 절수 조치를 시행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CA주는 매년 1~3월 연중 강수량이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