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취임 1주년인 오늘(20일)을 맞아 자기의 업적을 자찬했지만 여론과 언론은 대체로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다. 오늘(20일) 트럼프 대통령은 표지에 업적(accomplishments)이라고 적힌 두꺼운 종이 뭉치를 들고 백악관 브리핑룸에 등장해 지난 1년간 한 일을 기자들에게 소개했다. 이 일정은 원래 백악관 대변인이 하는 브리핑이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종이 뭉치를 한 손에 든 트럼프 대통령은 난 이자리에 서서 이걸 일주일동안 읽을 수 있는데 그래도 다 읽지 못할 것이지만 우리는 그 어느 행정부보다 훨씬 더 많이 이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1시간20분동안 혼자서 행정부의 외교, 경제, 사회 정책 등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했다. 자기가 불법 이민을 차단하고, 범죄를 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르네 니콜 굿(Renée Nicole Good)이 연방 이민 당국 요원 총격에 사망한 사건 이후 전국에서 반 ICE 시위가 거센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을 거듭 지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20일) 아침 SNS 트루…
오늘(20일) 풀러튼에서 모빌 홈(Mobile Home)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풀러튼 소방국 존 푸깃(Jon Fugitt)부국장에 따르면 화재는 오늘(20일) 새벽 5시 1800블락 오렌지소프(Orangethorpe)에서 방생했다.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을 당시 모빌 홈 한 채는 이미 불길에 휩싸여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부과한 이른바 '상호관세'의 위법 여부에 대한 연방 대법원의 판결이 오늘(20일)도 나오지 않았다. 연방 대법원은 동부시간 오늘(20일) 오전 10시 LA시간 아침 7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3건의 판결을 공개했는데 이는 모두 …
캘리포니아 주와 LA 시에서 치솟는 물가와 주거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초부유층과 고액 연봉 CEO를 겨냥한 파격적인 과세안을 추진하고 있다. 자산이 10억달러 이상인 억만장자에게 One Time으로 5%에 달하는 세금을 거두는 것이 바로 캘리포니아 주가 추진하는 부유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