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에 패한 직후 이스트 LA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다쳤다. ABC7과 KTLA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5일) 저녁 9시 40분쯤 위티어 블러바드와 레너드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말다툼이 벌어진 뒤 용의자가 권총을 꺼내 총격을 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총격으로 남성 2명과 길을 걸어가던 여성 1명, 미성년 남성 1명 등 모두 4명이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당초 세 곳에서 잇따라 총격이 발생한 것으로 발표했지만, 이후 모두 한 차례 총격 사건에서 발생한 피해로 정정했다. 총상을 입은 여성과 미성년자가 다른 장소에서 발견되면서 초기 수
남가주에서 람보르기니와 포르쉐 등 고급 차량을 조직적으로 훔친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 규모는 130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벤투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브랜던 테일러(Brandon Taylor)와 존 아이비(John Ivy)를 조직적인 차량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
독립기념일 연휴인 지난 4일 밤 LA 컴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지역사회 활동가이자 전 캘리포니아 주의회 보좌관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CA주 하원의원 마이크 깁슨은 오늘(6일) 성명을 통해 에릭 워싱턴(Eric Washington) 전 보좌관의 사망을 확인하며 "지역사…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해 전 세계 인력의 2% 이상을 줄인다. MS 에이미 콜먼 최고인사책임자(CPO)는 오늘(6일) 전 세계 직원의 약 2.1%에 해당하는 4천8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력 감축은 주로 엑스박스 등 게임 부문에 집중됐다. 아샤 샤…
미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북중미 월드컵 출전정지 징계가 철회되는 과정에서 미국 정부의 고위 당국자들이 조직적으로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발로건 징계 철회 결정이 도널드 트럼…
지난해(2025년) 헐리웃에서 큰 논란을 불렀던 '인공지능(AI) 배우'가 장편 영화에서 주연을 맡는다. 오늘(6일)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코미디 영화 '미스얼라인드'(Misaligned·어긋남)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미스얼라인드'는 육체도, 유년기…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긴급 토론회'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이 연 '월드컵 이후, 한국 축구 살리는 골든타임: 한국 축구 긴급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과 대한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논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