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와LA한인상공회의소, 한인축제재단, 민주평통 LA협의회, 재미대한 LA체육회 등 주요 한인단체들과 LA총영사관이 함께하는 2026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 준비위원회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단체와 공관, 커뮤니티가 함께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합동 응원전은 6월 11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첫 경기 그리고 18일 세번째 경기는 3700윌셔 잔디광장, 두번째 경기는 서울국제공원 옆 아이롤로 스트릿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와 같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효과음> ‘하나된 LA, 하나된 REDS’
1. 대이란 군사작전을 진행 중인 미국은 이란 군함 20척 이상을 격침했으며,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격 대상에는 이란의 솔레이마니급 전함도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2. 미국이 인도양에서 잠수함 어뢰로 이란 전함…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큰 변화 없는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3천 건으로 집계돼 전주와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1만5천 건보다 소폭 낮은 수치…
남가주 일대 강한 바람이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돼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강풍은 오늘(5일) 오전 절정에 달한 뒤 저녁에 다시 한번 기세를 올릴 전망이다. 샌 가브리엘 산맥과 14번 프리웨이 인근 지역은 시속 65마일에 달하는 …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하루 사이 기록적인 폭등세를 보이며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LA와 오렌지카운티 평균 가격은 2023년 9월 말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오늘(5일) LA카운티 레귤러 등급…
LA의 명문 사립학교 하버드-웨스트레이크 고등학교에서 인종차별과 성폭행(sexual assault)이 수년간 이어졌고, 학교 측이 이를 은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어제(4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 전 수구 선수였던 흑인 학생인 에이든 로메인은 이 학교와 수구팀 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