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에서 백주대낮에 길을 걸어가던 60대 솔로몬 김씨가 폭행을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일주일 만에 병원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성 용의자가 길가에 놓여있던 나무조각으로 김씨의 머리를 가격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는데, 유가족은 솔로몬 김씨 사망이 약화된 치안에 따른 억울한 죽음이라며 억장이 무너진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3일 월요일 오후 4시 15분 LA한인타운 200블락 노스 매디슨 에비뉴, 주차장에서 친구와 있다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간 올해 62살 솔
[앵커멘트] 저렴한 2028 LA 올림픽 티켓 결제를 유도해 소비자들의 개인 정보와 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스캠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롭 본타 CA주 검찰총장은 올림픽 티켓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하고 신용카드를 이용할 것을 권고하는 …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한 패스트푸드 체인은 서브웨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분석업체 세이프그래프(SafeGraph)에 따르면 올해(2026년) 기준 서브웨이(Subway)는 전국 내 약 2만4,5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약 1만3,700개 매장을 보유한 맥도날드보다 거의 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두 번째 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란전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부담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지난 24∼27일 나흘간 미국 성인 1,014명을…
어제(27일) 오전, LA 한인타운 인근 피코 유니온 지역 크래프트맨 스타일의 2층 규모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어제(27일) 오전 9시쯤 1232 사우스 보니 브레아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택에서 시작됐다. 화재는 120여 명의 소방대원이 투입돼 발생 약 1…
어제(27일) 밤 편의점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첫 번째 강도 사건은 어제(27일) 밤 10시 15분쯤 랜초 팍 인근 3101 오버랜드 에비뉴에 위치한 매장에서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는 두 명의 남성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현금출납기 두 대를 훔…
1. LA 한인타운에서 대낮에 길을 걸어가던 60대 한인남성이 폭행을 당해 혼수 상태에 빠졌다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유가족들을 악회된 치안 탓에 발생한 억울한 죽음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2. 미국과 이란의 휴전 상태가 이어지고 있지만,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