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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 엘니뇨로 인한 피해 대비 나서…주민 안전 확보 관건

[로컬뉴스] 10.05.2026
강력한 엘니뇨로 올겨울 남가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LA 시가 본격적인 대비에 나섰습니다. 홍수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관련 시설을 점검 및 정비하는 가운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LA 시가 올겨울 엘니뇨에 따른 폭우 피해를 막기 위해 본격적인 대비에 나섰습니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국립기상청과 시 관계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에 관해 전했습니다.. 폭우에 대비해 LA 시는 3만여 개의 배수시설 등을 정비하고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