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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서 아이스크림 팔던 노점상 ‘날벼락’..차량에 치여 중상

[로컬뉴스] 09.14.2026
LA 한인타운에서 30년 넘게 아이스크림을 팔아온 노점상이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에 치여 크게 다쳤다. NBC4에 따르면 아르만도 하신토 칼데론(Armando Jacinto Calderón)은 지난주 제임스 M. 우드 블러버드와 후버 스트리트 인근에서 사고를 당했다. 칼데론은 차량이 뒤에서 들이받은 충격으로 약 12피트 밖으로 튕겨 나갔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갈비뼈가 부러졌으며 광대뼈와 코, 허리에도 큰 부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에는 차량에서 내린 운전자를 직접 봤으며, 당시 술에 많이 취한 상태로 보였다고 말했다. 다만 실제 음주운전 혐의 적용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30년 넘게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 왔다. 하지만 이번 사고로 일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까지 겹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