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가 전국 최초로 신생아 가정에 무료 기저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출산 직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신생아 1명당 기저귀 400개를 무상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섬 주지사는 오늘(9일) 어머니의 날을 앞두고 CA주 정부가 비영리단체 ‘베이비투베이비(Baby2Baby)’와 협력해 ‘골든 스테이트 스타트(Golden State Start)’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CA주는 이번 프로그램이 전국 최초의 신생아 무료 기저귀 지원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여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국내 중소 제조업체 지원을 위해 최대 5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보조금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SBA는 지난 6일 ‘국내 제조업 지원(Empower to Grow·E2G) 보조금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최대 10개 기관을 선정해 관련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
우버가 LA를 포함한 일부 도시에서 차량 호출과 동시에 커피와 간식을 주문할 수 있는 새 서비스를 선보인다. 우버는 최근 연례 ‘GO-GET’ 행사에서 ‘이츠 포 더 웨이(Eats for the Way)’ 기능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우버블랙과 우버블랙 SUV 예약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는 한인 70대 남성이 1,250만 달러 규모의 재무부 수표를 불법 입금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버겐카운티 검찰은 지난 5일 올해 70살 소니 이(Sonny Y. Lee)를 돈세탁 미수, 사기 절도 미수, 문서 위조, 기업 임원 사칭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최종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 이코노믹 타임즈에 따르면 이번 규정은 F-1 학생비자의 기존 ‘신분 유지 기간(Duration of Status)’ 제도를 변경하는 내용이다. 현재는 유학생이 학업을 이어가고…
부에나팍 경찰국이 절도 사건과 관련해 여성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일 오전 9시 30분쯤 5200 블락 비치 블러바드 일대에서 발생했다. 해당 지역은 한인 마켓과 은행 등 한인 업소가 밀집한 곳으로 평소 한인 주민들…
5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또 다시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시간대는 경기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가 5월 48.2로, 전달 대비 1.6 포인트 떨어졌다고 오늘(8일) 밝혔…
1. 오늘 미국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뚫고 오만만의 이란 항구로 진입하려면 이란 유조선 2척을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이 종전 협상에 영향을 미치기위한 의도라고 설명했다. 2.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0% 글로벌 관세'에 제동을 건 연방통상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