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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민 선두·영 김 2위... 현역 연방 하원의원들 본선행 유력

[로컬뉴스] 06.03.2026
CA 예비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한인 연방 하원의원인 데이브 민 의원과 영 김 의원의 본선 진출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도로 이뤄진 선거구 재조정의 효과도 일부 확인되면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연방하원 판세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예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 예비선거에서 한인 현역 의원 2명의 본선 진출이 유력해졌습니다. 캘리포니아 47지구의 민주당 소속 데이브 민 의원은 개표율 55% 기준 5만4천910표, 42.7%를 득표하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공화당의 제니 레이 르루 후보가 26.8%로 뒤를 이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