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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마다 파티버스"...대저택에서 열리는 파티에 주민들 폭발

[로컬뉴스] 08.11.2026
엔시노 한 고급 저택이 주말마다 대규모 파티장으로 변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소음 민원을 넘어 폭행과 강도 신고까지 잇따르자 주민들은 세입자뿐 아니라 집주인에게도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엔시노 지역 한 랄프스 매장 주차장으로 10대, 20대들이 모여듭니다. 차를 세워두고 셔틀버스에 올라 산비탈에 자리한 수백만 달러짜리 대저택으로 향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모집한 유료 파티 참가자들입니다. 엔시노의 한 대저택에서 열린 ‘인플루언서 맨션 파티’는 팔로워 9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홍보됐습니다. 행사 장소는 셔먼옥스로 소개됐지만, 참가자들에게는 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