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퍼난도 밸리 등 LA시 일대에서 주택 침입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한인을 포함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LAPD는 한인들에게 외출 시 철저한 문단속과 보안 카메라 설치 등을 권고하며 주택 침입 절도 피해 발생 시 용의자 신원 확보와 체포를 위해 신속한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LAPD가 최근 샌퍼난도 밸리 등 LA 시 일대에서 연이어 발생한 주택 침입 절도 사건의 예방법을 공유하며 한인을 포함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외출 시 철저한 문단속과 보안 카메라 설치는 물론, 장기간의 외출 및 여행 정보를 SNS상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피해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앵커멘트] 대형 보험사 스테이트 팜이 팔리세이드와 이튼 등 지난해(2025년) 1월 발생한 LA 대형 산불 처리과정에서 CA 법규를 수백 차례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스테이트 팜은 최대 430만 달러 손해배상을 하는 것은 물론 CA주에서 약 1년 간 영업이 일시 …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70대 한인 할아버지가 실종돼 경찰이 대중에 도움을 요청했다. LAPD에 따르면 올해 70살 유지원(Ji Won Yoo) 할아버지는 지난 2일 1800 블락 사우스 맨해튼 플레이스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경찰은 유 할아…
오는 6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CA 주지사 선거와 LA 시장 선거가 부동층 증가로 예측이 어려운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BC 뉴스에 따르면 현재 주지사 선거는 압도적인 선두 주자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유권자들 …
남가주 전역 홈디포 매장에서 훔친 공구를 재판매한 조직이 적발돼 용의자 2명이 체포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 CHP 는 지난 1일 도난 공구를 사들인 뒤 LA 카운티 스왑밋에서 되팔아 온 혐의로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수사는 CHP 산하 조직적 소매 절도 전담팀이 진…
북가주 오클랜드 공항에서 인간형 로봇 탑승 문제로 항공편이 1시간 이상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달(4월) 30일 오클랜드에서 샌디에이고로 향하던 사우스웨스트항공 항공편은 휴머노이드 로봇 ‘비밥(Bebop)’ 때문에 출발이 늦어졌다. 약 70파운드 무게의 이 로봇은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