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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헐리웃 인근서 주택 침입 범죄 연달아 발생

[로컬뉴스] 05.11.2026
최근 LA 헐리웃 인근에서 주택 침입 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 LAPD는 어제(10일) 밤 10시 45분쯤 베벌리 그로브에 위치한 8200 블락 오크우드 애비뉴 소재 주택 침입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당시 해당 주택에는 아동 2명과 보모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방 창문을 통해 침입한 용의자 2명은 보안 침입 시스템 알람이 울리자 해당 주택을 빠져나와 신형 기아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지난 8일 금요일 낮 12시쯤에는 스튜디오 시티에 위치한 4200 블락 데니 애비뉴에서 주택 침입과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주택 밖에 나와있던 거주민들은 보안 시스템 알림을 통해 침입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이웃 주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