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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웹사이트'와 각종 소셜 네트웍크에 '원어 성경교회'를 홍보해 주실 분들.
이 정현 목사 : (628)240-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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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BIBLE)은 딱 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를 한다면,
"성경은 약속의 책입니다.
"성경은 처음에는 구약성경만 존재 했습니다."
후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리스도(헬라어, 크리스토스, 영어, 메시야, 한국어, 구세주, 히브리어, 마시아흐)로 부활 하시면서,
<이사야 7장 14절>의 그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따라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약속된 예언의 말씀을 통해 '처녀 마리아'의 육신의 몸을 빌려 이 세상에 창조주께서 오신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의 책인 것이며, 특별히 성경은 그 하나님의 약속을 '언약(커버넌트)'라고 때때로 부르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오래된 하나님의 언약)은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의와 단절된 우리 인류에게 우리 인류의 죄를 대신할 '희생제물'이 오신다"는 약속인 것이며,
신약성경(하나님의 새로운 언약)은 "구약에서 언약을 맺었던 하나님께서 그 약속하셨던 구세주를 보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오셨던 그리스도(구세주)께서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 바로 신약성경 전체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즉,
"성경(바이블)은 예수님을 기점으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으로 양분되어 있는데,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의 말씀'으로 가득 가득 채워져 있으며,
성경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성경은 곧 마시아흐(히브리어, 구세주)가 오실 것이다"라는 구약성경과 "오셨던 그리스도(헬라어, 구세주)가 다시 오실 것이다"라는 신약성경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교인들)은 마지막 때는 '노아 선지자의 때'와 같이 사람들이 오직 먹고 마시는데 정신이 팔려 있다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사장의 호령과 나팔소리로 강림하시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지 못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결론]***
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된 말씀을 하나님께서 기록한 것이며.
"구약 성경은 '마시아흐(히브리어, 구세주)가 오실 것이다"라는 말씀인 것이며,
"신약 성경'은 이미 오셨던 그리스도(헬라어, 구세주)께서 다시 이 세상에 강림하실 것이다"라는 약속(언약)의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약(하나님의 오래된 약속) 성경과 신약(하나님의 새로운 약속)성경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예수 그리스도의 현현' 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 오신 가장 큰 목적은 예수님 스스로 '하나님 아버지의 희생제물'이 되시는 것이었기 때문에,
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세의 율법과 희생제물(많은 짐승들)을 바쳤던 사람들(제사장들)의 제도를 폐지하시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왕 같은 제사장들'로 택하신 것입니다.
그 가장 큰 증거로,
"예수님께서 죽으셨던 그 때에, 예루살렘 성전 안에 있었던 소가죽으로 만든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둘로 찢어져 더 이상 사람들 제사장들이 필요없게 된 것입니다.
***[결론}***
구약시대의 소와 양, 염소, 등을 번제, 화목제 등등으로 매일 수 천 마리씩 붙 태우던 그 제사장과 십일조 제도를 폐지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하신, 흠도 없고 티도 없고, 점도 없는 '영원한 희생제물' 때문에, 신약의 그리스도인(교인들)은 더 이상 '십일조 헌금'이 필요없게 된 것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에게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너희는 하나님께서 택한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 이니라" ^^
교인 여러분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곧 '거룩한 성전(템플)인 것이며, 여러분 각자가 '하나님의 존귀한 왕 같은 제사장'인데, ^^
지금 어디가서 누구한테(?) 신약성경에 존재하지도 않는 '십일조 헌금'을 바친다는 것입니까 ??? ^^
전 세계적으로 모든 교단에서 '십일조 헌금'을 폐지하고 있는 추세인데, 그렇다면 그런 결정을 내렸던 그 분들이 모두 다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입니까 ??? ^^
아니면,
교인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 예수님의 보혈을 능멸하고 '예수님의 어린 양의 '희생제물의 언약'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거역 하시겠습니까 ??? ^^
교인 여러분이 목사님을 포함하여, 어린 아이까지,
만일 여러분이 '예수님의 이름(희생제물, 보혈)으로 하나님께 여러분이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고 언제 어디서나 기도할 수 있다면, ^^
3살 짜리 어린 아이라 할지라도,
거룩하신 창조주, 성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할 수만 있다면,
그리스도인들인 교인 여러분들은 더 이상 '구약시대의 사람들 제사장들에게 소, 양, 염소, 비둘기, 밀(가루), 보리(쌀) 같은 곡식을 바칠 필요가 없으며,
또한 '예루살렘 성전'이 이미 2천년 전에 사라졌기 때문에, 이스라엘에서 살고 있는 유태인들 랍비 조차 '희생제물과 십일조 헌금'을 받지 않고 있답니다.
이렇게까지 자세히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해도 아마 여러분들은 '스스로 깨달을 때 까지는' 몇 달 이상 더 이상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저희들 전직 총신대학교 신학 대학원 교수들도 여러분 처럼 몇 년 동안을 다시 '성경 원어'를 계속해서 연구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조차 '영어 번역성경'을 확인을 하시고 깨달았다 해도, 목사님들은 모두 교단에 속한 교단 내의 헌법이 있기 때문에.
목사님들 또한 자신이 속해 있는 노회나 총회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목사님들이 감히 독단적으로 '십일조 헌금'에 대해서 말씀을 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몇 년 혹은 몇 십년 동안 오직 한 교회를 섬기며, 같은교인들의 얼굴을 보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교인 여러분이,
쉽게 여러분의 고정관념을 바꾼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무튼,
성경은, 신약시대의 교인 여러분이 곧 '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인 것이며,
어린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 끼지 목사님을 비롯한 그 모든 크리스천들은 모두 '왕 같은 제사장들'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 천 번, 수 백 만번, 그 분의 제자들에게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사도 베드로는 자신이 기록한 성경말씀 가운데, 모든 그리스도인(초대교회의 교인들 포함하여)들은 다 '왕 같은 귀한 제사장들'이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