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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은 예수님께서 완벽하게 7번,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에게,
말씀으로 심판하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분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해,
엄청난 독설을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사역하시는 그 기간동안에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셨던,
'그 모든 심판의 말씀들'을 예수님꼐서 '부활. 승천'하신 이후에,
예수님의 12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마태'가 한데 모아서 <마태복음 23장>을 기록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는,
유태인들이 수 천년 동안 '장로들의 구전을 통해 새로 만든 십일조'인 채소들의 십일조를 말씀하심으로써,
<성경의 레위기>에 기록되지 않은 '불법적인 십일조'를 지키는 행위를 '심판'하셨던 것이며,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에 기록된 더 엄중한 기본적인 '상위법'인 정의, 긍휼, 믿음을 행하지 않은 것을,
심판하시는 장면입니다.
참고로, '박하, 회향, 근채'와 같은 채소류들은 유태인들이 만든 '할라카의 613개 조항의 가짜 율법책'에 기록된,
<성경 율법=모세 5경>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불법적인 십일조 항목'입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크리스챤들(신약시대의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서,
성전을 섬기는제사장들에게 <십일조 헌금>을 바쳐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다면,
왜, 자신들의 목숨까지 바치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했던 그 제자들과 사도 바울은,
왜, 단 한번도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서,
'제사장들'에게 <십일조 헌금>을 내야 한다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
크리스챤 여러분 각자, 한 사람이 곧, <제사장=목사>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두, '왕같은 제사장들'이기 때문에,
더이상 <제사장>이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크리스챤 여러분이 교회에 <선교 헌금>은 낼 수 있어도,
제사장인 여러분들이 <구제헌금>은 교회에 낼 수 있어도,
제사장인 평신도 여러분이 여러분에게(?) <십일조 헌금>을 드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제사장'인데 여러분이 누구한테 <십일조 헌금>을 바칩니까 ???
여러분 각자가 '거룩한 성전'인데 지금 어디가서 누구한테 <십일조 헌금>을 바치는 것입니까 ?
함께 동역하실 목사님, 전도사님, 반주하실 분, 각종 악기로 찬양하실 분,
예배를 인도하실 분, 웹싸이트를 제작하시고 관리하실 분, 유튜브 동영상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실 분,
수 많은 책들을 관리하실 분, 식당이나 기타 라이드를 도와 주실 분,
새로운 교회에서 새로운 말씀으로, '새로운 기독교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진리가, 말씀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