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누신 재무 이번주 법 발효후 3주내 돈 지급 1인당 1200달러, 실업수당 13주 연장, 중소업체 사실상 무상지원 4월 중순에는 미국민 90%이상이 1인당 1200달러를 현금으로 받고 사업체들은 사실상 무상지원을 신청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2조 2000억 달러나 되는 코로나 …
지난 한주 328만명 실업수당 신청 기존의 15배 신기록 올여름까지 지속되면 1400만명 실직, 실업률 30% 우려 코로나 19에 거의 모든 사업장이 문닫은 미국에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28만건으로 평소보다 15배 나 폭등해 실업대란 공포가 현실화되고 있다 코로나 19 사태가 …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만에 천 명을 넘어섰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에 따르면 오늘(26일) 현재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21명이 추가된 천 216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1%가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코로나19 사망자도 늘었다. 사망자 수는 9명이 …
오늘(26일) 포모나 지역에서 도난차량을 타고 달아나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여성1명이 체포됐다. 포모나 경찰은 오늘(26일) 새벽 0시 10분쯤 개리(Garey)애비뉴와 언이프(Fernleaf) 애비뉴 사이에서 도난차량을 발견한 뒤 운전자에게 멈출것을 명령했지만 이에 응하지 않아 …
코로나19 사태 속 한인들도 많이 사용하는 통신사 ‘버라이즌’이 지난 24일부터 개인과 비즈니스 고객에게 데이터 15GB를 무료로 추가했다.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지 않으며 자동 제공된다. 또 라이프 라인을 포함한 저소득층 서비스 사용료는 2개월간 면제된다. ## LA시…
1. '실업대란' 공포가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에만 미국의 실업 수당 신청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훨씬 많은 역대 최다인 330만명으로 폭발적으로 급등했다. 2. CA주에서도 2주가 채 안되는 기간 동안 무려 백만명 이상이 실업 수당을 청구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