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수가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26일) 보도자료에 따르면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8명 추가돼 총 913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사망자 수는 900 명을 넘어섰지만 연일 40명 이상 보고됐던 일일 사망자 수가 20명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내놓은 '살균제 발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데비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 조정관이 오늘(26일) 당혹감을 나타내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두둔하고 나섰다.주류 언론에 따르면 벅스 조정관은 오늘(26일) CNN방송…
LA 카운티 내 곳곳의 대기질이 악화돼 보건 당국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노약자들에게 외출 자제를 권고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26일) 샌퍼난도 밸리와 샌 가브리엘 밸리, 포모나/월넛 밸리, 샌 가브리엘 산악지대 일대 대기질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APD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있다. LA시 긴급상황실(Emergency Operations Center)에 따르면 LAPD 내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현재까지 77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33명이 완치돼 복귀했고 1명이 입원 치료중이라는 설명이다. 나머지 인원은 자가 격리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반…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오늘(26일)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타격을 입은 미국 경제가 이번 여름과 초가을에는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므누신 장관은 오늘(26일) 폭스뉴스 방송의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5월과 6월 경제를 다시 열기 시작하는 가운데 7월, 8월, 9월 …
남가주 전역에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LA 시와 카운티가 오늘(26일) 주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쿨링 센터(Cooling Center)’들을 운영한다. LA 시 공원 관리국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링컨 하이츠 시니어 센터와 미드 밸리 시니어 센터, 셔먼 옥스 이스트 밸…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6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5일)보다 0.7센트 내린 갤런당 2달러 84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56일 연속 하락한 가격으로 지난 2017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