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하락세가 그칠줄 모른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30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9일)보다 0.5센트 떨어진 갤런당 2달러 83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59일동안 72.3센트 하락한 가격으로 2017년 1월 4일 이후 최저치다. …
1.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380만건으로 발표되면서, 코로나19사태로 인한 실업자 수가 3천만명을 넘어섰다. 한편 CA주에선 근로자의 20%인 370만명이 실업수당을 신청했다. 2.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된 렘데시비르가 코로나 19 치료에 응급 사용할 수 있다는 FDA의 …
펜데믹 속 CA주 사망자 수가 평년보다 9%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상당 부분은 코로나19에 의한 것일 수 있다고 LA타임스가 오늘(30일) 보도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새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CA주에서는 평년보다 약 4천 5백명의 사망자가 더 발생했다. …
[앵커]2차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치러진 4·15 총선 때 코로나19 감염이나 전파는 없었던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지역사회 발생도 없고 신규 환자 수도 5명 밑으로 떨어지는 긍정적 신호들이 잇따르고 있지만 방역 당국은 연휴 기간이 고비라며 모두의 예방 수칙 …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 쓰나미'가 6주 연속 계속됐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4월 19~25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84만건을 기록했다고 오늘(30일) 밝혔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일자리가 줄었다는 의미다. 청구 건수 규모는 4주 연속 줄었지…
모든 LA주민들은 누구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29일) LA시와 카운티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증상이 없더라도 이제는 LA주민이라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