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브라운대 집단 총격 사건과 매사추세츠공대, MIT 교수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어제(18일) 수사당국은 두 사건의 용의자가 올해 48살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로 확인됐으며, 그가 임대해 사용하던 뉴햄프셔주 보관시설에서 18일…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앞두고 남가주 전역에서 오는 20일 토요일부터 연휴가 본격화되면서 남가주 주민 1,020만 명이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수치로, 특히 이번 주말과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프리웨이 혼잡이 극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