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오늘(29일)부터 다음 회계연도 수정 예산안을 검토한다. 수정 예산안에는 LA카운티 셰리프국 예산을 대폭 감축하고 공무원 수백명을 해고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9억 3천 530만 달러 예산 적자로 LA 카운티 정부 기관내 총 3천 251개의 직책…
미국인 10명 중 8명꼴 정도는 현 상황이 좋지 않다고 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유고브가 CBS방송의 의뢰를 받아 지난 23∼26일 전국 성인 2천9명을 상대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드러났다고 블룸버그는 어제(28일) 전했다. 조사 결과 현재 미 상…
전 세계적으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확산하고 있지만 미 백인의 절반가량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 등 인종차별에 대한 계층별 시각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CBS방송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에 의뢰해 전국 성인 2천6명을 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이 'Black Lives Matter 운동'이…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LA를 포함한 일부 카운티 내 술집(Bar)운영 중단을 명령하면서 LA카운티 공공 보건국도오늘(28일)부터 카운티 내 모든 술집의 운영 중단 조치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LA카운티 내 모든 술집과 양조장, 와이너리 등은 오늘(28일)부터 다시 문을 닫아야한다 …
코로나19 가 급속도로 재확산하면서CA주에는 비상이 걸린 가운데 개빈 뉴섬 주지사가 LA를 포함한 각 카운티 내 술집 운영 중단을 명령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오늘(28일) 정오쯤 트위터를 통해 술집 운영을 허용한 각 카운티 정부들은 다시 운영 중단 조치에 나설 것을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