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방실업수당 주당 600달러가 끊기면서 3천만명이나 되는 실직자들이 렌트비를 못내는 것은 물론 생필품 조차 구입하기 어려워지는 심각한 생활고에 빠지고 있다. 이는 렌트비 미납 사태를 악화시키고 지역 소비지출을 30~40%나 급감시키고 있어 코로나 불경기 탈출을 어렵…
LA 카운티 코로나19 사태가안정기에 접어들기 위해서는 젊은 층 확진 사례 감소가 관건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전반적인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에 비해 젊은 층의 코로나19 감염률은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12일) 발표를 통해 코…
CA 주가 교도소 내 코로나19 막기 위해 만 7천 600여 명의 재소자들을 석방시킬 예정인 가운데 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LA 카운티를 비롯한 남가주 내 셰리프 국장들은 범죄자들을 조기 석방 시키는 것은 지역 사회 안전은 물론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이…
주당 600달러 끊어진 3000만 실직자 고통 체감 시작 렌트비 미납, 생필품 못사 소비지출 및 지역소매매출 급감 연방실업수당 주당 600달러가 끊기면서 3000만명이나 되는 실직자들이 렌트비를 못내는 것은 물론 생필품 조차 사기 어려워 지는 심각한 생활고에 빠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