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남가주에서는 폭염 속 우려됐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Cal Fire 샌버나디노 유닛에 따르면 지난 5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쯤 유캐이파 지역에서 발생한 ‘엘 도라도 산불’로 오늘 새벽 기준 7천 50에이커가 전소됐고 진화율은 5%다. 이 산불은 다름 아닌 한…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정전 사태가 계속되면서 CA 주정부가 절전을 당부하고 나섰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오늘(9월7일) 산불과 폭염 등으로 전력 수급에 어려움이 많다며 CA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CA 주민들이 어려운 상황이 …
폭염 속 남가주에서는 대규모 정전 사태가 나 수만 가구가 정전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 어제(6일) LA수도전력국 DWP와 남가주 에디슨사 고객 9만 3천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LADWP에 따르면 어젯밤 9시 기준 그 전날인 토요일 정전됐던 7만 7천여 가구에 전력 …
1억 6천 미국 노동자들 5명당 1명꼴 실직 4개월 연속 회복불구 아직 2500만명 생활고 노동절을 맞은 1억 6000만 미국 노동자들은 올해에는 코로나 사태로 5명중에 1명꼴로 일자리를 잃은 실업대란과 실업수당마저 제대로 받지 못해 빠진 생활고,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세기의…
주말 내내 펄펄 끓었던 LA 카운티가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어제(6일)우드랜드 힐스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121도까지 치솟았다. 이는 LA카운티 최고 기온 기록을 새로 쓴 것이다. 종전 최고 기온은 지난 2006년 7월 22일의 119도였다. 국립기상청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