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예산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 만 5천여명에 대해 강제 무급 휴가를 보내기로 한 조치를 일단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공무원 노조는 단체로 오는 11월 3일 선거일과 내년 4월, 총 2번의 무급 휴가를 사용하고 …
LA카운티 정부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최대 2만 5천 달러의 그랜트를 제공합니다. 오늘(5일)부터 오는 9일 금요일까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스몰 비즈니스들은 물론 차량공유서비스 운전자, 배달원 같은 ‘긱 워커’(gig workers), 노점상,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