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12월 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2.01.2020
1.전국에서 코로나 19가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한달에만 미국민 440만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확진자 3명 가운데 1명이 11월 한달 동안에 감염된 것이다. 2.LA카운티에서 코로나 일일 사망자 수가 46명, 확진자 수가 7천593명으로 역대 …
LA카운티, 신규 확진자 7,593명 역대치.. “최악은 오지도 않았다”
12.01.2020
LA 카운티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천593명, 사망자 수는 46명으로 집계되면서 또다시 사상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LA 카운티 보건당국은 아직 땡스기빙 데이 연휴 관련 수치가 포함되지 않아 최악은 오지도 않았다며, 확산세를 꺾기 위해 즉각적이고 과감한 조치가…
LA보건국 “식당, 코로나 주요 감염원 증거 없어도 닫아야”
12.01.2020
LA카운티 정부가 유독 요식업계에만 강력한 제재를 가하면서 식당 업주들의 반발이 커지고있습니다. 이에대해 LA카운티 보건국은 코로나19와 외식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외출시 마스크 의무착용과 모임 장소를 줄이기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만 반…
LA카운티, 식당 한 곳당 최대 3만 달러 지원 프로그램 실시 .. LA시 제외
12.01.2020
야외 식사 서비스 제공 금지로 요식 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LA 카운티가 식당 한 곳 당 최대 3만 달러 까지 지원하는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일단 프로그램 지원 대상은 LA 시와 파사데나를 제외한 카운티 내 식당들이지만 LA 시도 자체 지원 프로그…
문대통령, 징계위까지 침묵 이어갈 듯…깊어지는 고민
12.01.2020
[앵커]윤석열 검찰총장이 법원 결정 직후 직무 수행 의지를 강하게 내비쳐, 이른바 '동반사퇴' 카드는 현재로선 물거품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추-윤 갈등 사태를 어떤 식으로든 매듭짓고 분위기 일신을 꾀해야 하는 문 대통령으로선 고심이 한층 깊어지게 됐습니다. 청와대…
베를린 ‘소녀상’ 영원히 지킨다.. 지역의회, 영구설치 논의 결의
12.01.2020
'평화의 소녀상'이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 영원히 머물게 될 전망이다. 당초 철거명령의 대상이었던 소녀상은 내년 9월 말까지 존치되며, 소녀상 영구 설치를 위한 논의도 시작된다. 베를린시 미테구의회는 현지시간 1일 전체회의를 열고 평화의 소녀상 영구설치 결의안…
윌리엄 바 법무장관 ‘대선결과 바꿀 선거부정 증거 발견 못했다’
12.01.2020
윌리엄 바 연방법무장관이 현재까지의 조사에선 대선결과를 바꿀만한 선거부정의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혀 트럼프 대통령측의 부정선거 투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시되고 있다 연방검찰이나 FBI의 수사에서 부정선거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공언해 트럼프…
펠로시-므누신 협상재개, 초당파 상원안 발표 ‘12월 시행 청신호’
12.01.2020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코로나 구호 패키지 협상을 재개하고 민주, 공화 양당 상원의원들이 9080억달러 규모의 새 코로나 구호 패키지를 제시해 12월 시행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초당파 상원안에는 미국민 1200달러 직접 지원을 제외시키고 있…
오늘의 증권소식 (12월 1일)
12.01.2020
주식시장은 5일만에 처음 하락한지 하루만에 V자 모양의 회복세를 가동시키며 12월 첫 거래날을 rally mode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오르고 코로나 백신 접종이 몇주안에 가능해질거라는 기대감은 매수심리를 자극했다. 어제 위축됐었던 투자심리는 언제그랬냐는…
므누신·파월, 추가 경기부양책 촉구.. 경제 전망은 달라
12.01.2020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오늘(1일) 추가 경기부양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그 방향과 경제 전망에 관해서는 시각차를 드러냈다.므누신 장관과 파월 의장은 오늘(1일)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코로나19 급증 속에서 중소기업을 위…
이전 10개
9051
9052
9053
9054
9055
9056
9057
9058
9059
90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사회보장연금 8월 지급 시작…생일별 수령일 확인하세요
2위
카드 결제 단말기 사기 주의보…"덧씌우기식 스키밍 범죄 급증"
3위
CA 메가지진 '빅원' 오면?... "미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피해 초래할 것"
4위
FBI, 남가주 곳곳서 동시 압수수색... 현직 수퍼바이저 관련지 포함
5위
빅베어 암벽등반 중 추락...30대 남성 숨져
6위
하와이 고급 리조트서 CA 가족 집단폭행…머리 13바늘 중상
7위
74세 여성,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곰 퇴치용 스프레이 분사…8명 피해
8위
[속보]
미군 "이란, 중동 미군에 다수 탄도미사일 발사...모두 요격"
9위
버려진 공사장에 코요테 떼 입주...밤마다 '울음 콘서트'
10위
전화 한 통에 1만4천 달러 날렸다...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기소
11위
남가주 8월부터 렌트비 더 오를 수 있다... 인상폭 상한↑
12위
UC, CA 학생 합격 역대 최다… 더 넓어진 입학 문
13위
공항서도 이민단속…"영주권 신청·비자연장 대기자 체포"
14위
대선 차기 잠룡 개빈 뉴섬 CA 주지사 '불륜 과거사' 돌출… 전직 보좌관 입 열어
15위
LA 한인타운 흉기 사건… 30대 남성 사망·용의자 3명 도주
16위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에 '10만 달러' 수수료 부과 검토
17위
이베이, 기자 부부 괴롭힘 사건 4,870만 달러 합의… 바퀴벌레·협박 소포까지
18위
LA 아담스-놀만디서 야구방망이 휘두르던 남성, 경찰 총격에 사망
19위
"무료 식료품 받아가세요"...LA한인회, 8월 7일 푸드뱅크 행사 개최
20위
줄어든 캘프레시… 지역 먹거리 지원망도 ‘비상’
21위
“Tonk·Wet”...LA 이민당국, 라틴계 비하 발언 논란
22위
디즈니랜드 또 음식값 올렸다…인기 메뉴 최대 10% 인상
23위
"아이폰도 리스한다".. .애플, 1~3년 임대 프로그램 출시
24위
고유가에 전기차 판매 반등…CA, 보조금까지 더해 확산 기대
25위
판매세·호텔세 줄줄이 인상 추진…OC 도시들 재정 비상
26위
"범행에 반성 없어"...조지아주 고교 총기난사범 10대에 종신형
27위
FBI, 남가주 곳곳 동시 압수수색... "'중국 영향력 의혹' 연방 수사 확대"
28위
OC서 유해물질 사고 발생…화학물질 잘못 섞었다
29위
LAPD, 무장 용의자 추격전 진행 중
30위
LA 렌트 5년 만에 최저라는데... 사회초년생은 여전히 ‘독립 불가’
포토
SK, SK실트론 매각 마침표…두산 "2031년 매출 3조 목표"(종합)
AI 데이터센터 투자 등 ETF 5종, 내달 4일 신규 상장
국제
트럼프, 스페인 "이주민 난입"에 "재앙…민주 집권시 美도 침략당해"
코스피, 17.9%·1000p 폭등하며 "불기둥"…사상최대 상승(종합)
"테슬라, 스페이스X 합병 대비 중국 사업부 매각 검토"(종합)
이란 "미군 "공중호위" 호르무즈 통과 시도 유조선 2척 타격"
힘 빠진 "마가 미디어"…美공화 중간선거 여론전 악재 되나
하마스 "무장해제 조건은 이스라엘 철군…살상 중단 약속 먼저"
미 7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55.2…2개월 연속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