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의 중환자실 여유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어제(13일) CA주정부에 따르면 남가주 11개 카운티의 중환자실 병상 여유분은 4.2%다. 이는 그 전날인 12일 토요일 5.3%에서 내려간 것으로 남가주 중환자실 여유분은 엿새 연속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LA카운…
어젯밤(13일) LA에 미 제약화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최초 공급분이 도착했다. LA국제공항 측은 어젯밤 9시 54분 트위터에 "코로나19 백신 1차분이 도착했다"고 적고 페덱스 항공기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는 과학과 우리 나라 그리고 우리 커뮤니티에 중대한 …
전국적으로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 공급이 시작된 가운데 LA에서는 백신 접종이 모레 16일(수)부터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UCLA 의대측은 오늘(12월14일) 백신 접종 관련해서 오늘이나 내일(15일)까지 백신을 공급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처음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시…
최근 기업공개(IPO)를 통해 미국 증시에 상장한 새내기 주식에 대한 투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이들 기업의 가치가 닷컴 호황 때 이후 약 20년 만의 최고 수준에서 평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어제(13일) 플로리다 대학 제이 리터 교수의 분석을…
LA에서도 화이자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12월14일) 중에 약 83,000 도스의 화이자 백신을 공급받을 예정이고 그러면 지역내 83곳의 병원들에 곧바로 분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역내 협력 관계를 맺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