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의 전설적 명배우 커크 더글러스의 부인 앤 더글러스가 어제(4월29일) 별세했다. 향년 102살이었다. 앤 더글러스는 커크 더글러스와 지난 1954년 라스베가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66년을 함께 하다가 지난해(2020년) 커크 더글러스가 104살을 일기로 별세한 후에 미망…
1. LA카운티 보건 당국도 백신 완전 접종자의 경우, 다수가 모인 곳을 제외한 야외에서의 마스크 미착용을 허용하는 등, CDC가 발표한 새로운 지침을 모두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2. LA 카운티에서 백신을 접종받는 주민 수가 급감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
최근 지구상에서 인도가 단연 ‘코로나 19’ 관련 최악의 국가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인도는 불과 2개월전이었던 올해(2021년) 2월까지만 해도 다른 나라들처럼 ‘코로나19’ 상황이 나쁘지 않은 희망적인 분위기였다. 지난해(2020년) 9월 10만여명에 육박했던 일일 신규 확…
전국에서 가장 큰 코로나19 백신 접종 장소로 꼽히는 다저스타디움의 백신 접종 센터가 다음달(5월) 문을 닫게 된다. LA시정부는 오늘(30일) 다저스타디움 백신 접종센터 운영을 5월 말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예약을 하지 않아도 되는 다른 LA시 운영 백신접종 …
오늘(30일) 남가주 일대 어제(29일)보다도 한층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국립기상청은 LA지역은 오늘 예년보다 훨씬 더운 날씨를 보이게 되며 샌퍼난도 밸리는 낮 최고기온 100도에 이르는 등 인랜드 지역은 특히 더 더울 것이라고 밝혔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LA지역 오…
이스라엘에 일어난 44명 사망 대참사는 안타까운 피해를 떠나 명백하게 인재라는 지적이다. 이스라엘 당국은 성지순례 행사 수용 인원을 10,000명으로 제한했지만, 전국적으로 버스 650여대가 행사장으로 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최 측은 5만명~10만명이 참가한 것으로 …
어제(29일) 남가주 일대 갑자기 기온이 치솟으며 매우 더워진 가운데 우드랜드 힐스는 100도를 기록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우드랜드 힐스는 올해 처음으로 세 자릿수대 기온으로 오른 것이다. 우드랜드 힐스에서 평균적으로 해마다 첫 100도를 찍는 날짜는 6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