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을 둘러싼 가족 간 논쟁이 살인으로 이어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일리노이주 존슨 카운티 검찰은 오늘 (1일) 관할지 고어빌의 68세 주민 래리 캐빗을 1급 살인 및 총기폭력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지역 매체 '서던 일리노이언'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캐…
LAPD가 아파트에 무단 침입해 잠든 여학생 몸을 더듬고 달아난 성범죄자를 추적하고 나섰다. LAPD에 따르면 한 남성이 지난달 (8월) 27일 새벽 4시쯤 11000블락 스트라스모어 (Strathmore) 드라이브에 위치한 아파트에침입해 자고 있는 학생 몸을 만졌다. 잠시 후 잠에 깬 학생…
오늘 (1일) 아침 헐리웃 힐스 거리 수도관이 파손돼 물이 쏟아졌다. LA 수도전력국 DWP에 따르면 홀리 드라이브 오딘(Odin) 스트릿 수도관이 터지면서 물이 범람했다. LA 수도전력국은 아침 7시 40분부터 수도관 수리 작업에 들어선 가운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대학생 오토 웜비어 사망 사건 이후 취한 미국인의 북한 여행금지 조처를 조 바이든 행정부도 유지했다.국무부는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했다고 AP통신이 오늘 (1일) 보도했다. 이 조치는 내년 8월 31일까지 적용된다.국무부는 국민에게 신체의 안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