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중증이 '장애'로 인정돼 직장에서 법적 보호 조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연방 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는 코로나19 확진이 장애로 간주되는 사례를 설명하는 지침을 오늘(15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19 증세가 수 주간 지속하고 이로 인해 장애…
현재 승인된 코로나19 백신 3종 모두 오미크론 변이에는 효과가 떨어지며, 부스터샷 접종 해야 보호 효과가 복원된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어제(1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종합병원과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연구진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
LA통합교육구가 학생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규정 시행을 연기했다. LA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는 오늘(14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회의 끝에 잠시전 표결을 통해 학생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규정 시행 연기를 결정했다. LA통합교육구의 기존 규정에 따르면 1…
LA한인회가 푸드 뱅크 행사인 KAFLA Cares X-mas를 개최한다. LA한인회는 엣지마인과 한미은행의 공동 후원을 통해 오는 17일 오전 10시 LA한인회관에서 KAFLA Cares X-ma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푸드뱅크 행사를 확대 시행하는 것이다. LA한인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인들의…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차량 생산이 감소하면서 최근 신차의 87%가 정가보다 비싼 가격에 팔렸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오늘 (14일) 보도했다.시장조사기관 JD파워에 따르면 개인 고객이 11월에 구매한 신차의 87%가 권장소비자가격 이상 가격에 팔렸다.이 비중은 올 6월의 75%에서…
연말을 맞아 LAPD와 CA고속도로순찰대 CHP 등이 불법 운전 단속을 강화합니다. 내일 (15일)부터 내년 (2022년) 새해 첫날까지 순찰 인력을 대거 투입해 음주나 마약 등 각종 불법 운전 단속에 나섭니다. 김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연휴를 …
최근 미행 강도, 떼강도 등 각종 강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의원들이 자신들의 관할 지역 내 LAPD 초과 근무수당 자금을 배정했습니다. LAPD 인력이 계속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초과 근무 시간 동안의 순찰과 수사 인력을 늘려 치안 강화에 나서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