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카노가팍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다쳤다. LAPD는 오늘 새벽 0시 52분쯤 6900 블럭 로마 버드 애비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여러 건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모두 3명이 총에 맞은 가운데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후…
CA주민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 여름에도 단전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당국의 경고가 나왔다.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CA주 독립시스템운영국(CAISO)은 올 여름 백만 가구 이상이 단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있다고 어제(10일) 경고했다. 특히 극심한 가뭄 속 수력발전소가 운영…
지난달(4월) 미 소비자물가가 급등했지만 상승세가 둔화했다. 연방 노동부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년 전인 지난해 4월보다 8.3% 급등했다고 오늘(11일) 아침 밝혔다. 한달 전인 3월의 소비자물가지수는 8.5%였는데, 이보다 상승세가 약간 꺾인 것이다. 이는 최근 8개…
<앵커>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 비서관이 과거 SNS에 쓴 글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자 김 비서관이 오늘 사과글을 올렸는데 그게 파장을 더 키웠습니다. <리포트>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 비서관이 3년 전 SNS에 올린 글입니다.2015년 한일 위안부 …
CA 교통범칙금 연체시 부과하는 Late Fee가 지나치게 과도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CA 주는 연간 1억달러가 넘는 엄청난 금액을 교통범칙금 연체자에게 Late Fee로 부과해 거둬들이는데 대부분 저소득층, 서민들이 그 대상이 되고 있어 가장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