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랜드 힐스에서 승용차가 고객들이 쇼핑중이던 홀푸드(Whole Foods) 입구를 뚫고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21일) 낮 12시 30분쯤 21400블락 벤추라 블러바드에 위치한 홀푸드 지점에서 발생했다. 볼보 세단 1대가 마트의 자동문을 뚫고 들어와 음…
코트니 카다시안의 전 남편인 스캇 디식이 칼라바사스에서 과속으로 인한 차량 전복 사고를 냈다. 코트니 카다시안은 헐리웃 스타인 킴 카다시안의 언니로, 코트니와 스캇은 10여년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21일) 25300 블락 프라…
산타모니카에서 주인과 산책 중 우연히 마약을 흡입한 강아지가 부분실명하는 일이 발생했다. 강아지 챈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의 주인 로리 번스(Lori Burns)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21일) 팰리세이즈 공원에서 일어났다. 로리와 함께 길을 걷던 챈스가 숨을 헐떡이다 결국 …
롱비치에서 한 남성이 수발의 총격을 받고 숨진 채 발견됐다. 롱비치 경찰은 어제(21일) 밤 11시 45분쯤 200블락 웨스트 67가 웨이 인근에서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숨진 남성은 상체에 수 개의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용의자 여부와 피해…
세계적인 미국 달러의 초강세속에 유로화 가치가 20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오늘(22일) 블룸버그 통신과 외환시장에 따르면 유로화는 장중 전장보다 1.1% 떨어진 유로당 0.9928달러에 거래돼 2002년 이후 20년만에 최저로 추락했다. 이로써 유로화는 지난달(7월) 7월 13일 기록…
캄튼 시가 불법 레이싱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 위 과속 방지 ‘돌기(literal bump)’들까지 설치했지만 무용지물이다. 캄튼 시는 이달(8월) 초 차량들이 드레프트하며 검은색 바퀴 자국을 남기는 등의 불법 레이싱을 방지하기 위해 ‘보츠 닷츠(Botts’ Dotts)’로 명명된 과속 …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끌어 온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러지, 전염병연구소장이 오늘(22일) 연내에 사임 의사를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내 커리어의 다음 장을 추구하기 위해 오는 12월 모든 직책을 내려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최고 의학 고문이기도 한 파…
자신의 삶이 고통스럽다고 느끼는 미국인들의 '고통지수'가 사상 최고치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갤럽이 지난달(7월)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역의 3천649명을 상대로 '생활 평가 지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현재 및 미래의 삶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나쁘다고 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