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1일 "우즈의 아들 찰리가 2027년 플로리다주립대 골프부에 입단한다"고 보도했다.
미국 주니어골프협회(AJGA) 남자 랭킹 21위인 우즈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벤저민스쿨에 재학 중이다.
2009년생 우즈는 지난해 5월 AJGA가 주최한 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매달 레이스인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에게 걸려 넘어지는 불운을 겪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
11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가볍게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가온은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획득, 24명의 선수 중 6위로 결선에 올랐다.
하프…
10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봉평고)가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윤신이는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기록, 출전자 중 13위에 자리해 10명이 오르는 …
11일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10일(한국시간)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 출전해 준준결승 티켓을 확보한 뒤 곧바로 혼성 2,0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