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가뭄, 홍수 등 극단적 기상 피해가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이 극히 적은 최빈국에 집중돼 지구촌 불평등을 부채질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은 오늘(16일) '더워지는 세계의 굶주림'(Hunger in a heating world)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히며 기후 변화…
1.한인 등 아시안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에서 아시안과 성소수자를 향한 증오범죄가 급증해 우려를 낳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지난해 발생한 증오범죄 건수는 13%가 줄어든 반면 아시안을 향한 증오범죄는 40%, 성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는 무려 8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