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동메달
16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이 이틀 만에 다시 쇼트트랙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김길리(성남시청)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추위에 중무장한 관중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역대 동계올림픽 가운데 가장 추운 날씨 속에 열렸던 대회는 1994년 릴레함메르와 2018년 평창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은 17일 역대 동계올림픽 개최지의 평균 기온을 비교하며 "2010년 밴…
"우리는 희생자(Victims)가 아니라 승리자(Victors) 입니다."
1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 2차 시기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
선두에 무려 5초 가까이 뒤진 최하위 이스라엘 팀 선수들은 썰매에서 뛰어내…
최가온이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신동빈 회장의 선물.
[최가온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최가온은 17일 자신의 …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정민이 17일단 한 번의 레이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쇼트트랙 선수가 있다.
그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남자 대표팀 계주 멤버 이정민(성남시청)이다.
이정민은 지난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폭설로 연기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하루 늦게 열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예정됐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폭설로 연기했다며 18일 오후 2시 30분(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에 개…
탈모
[서울아산병원 제공]
'인류의 난제' 탈모를 치료하기 위한 의약품 개발 경쟁이 올해도 치열할 전망이다.
15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탈모 시장은 2030년 160억달러(약 23조원) 규모를 형성할 예정이다. 작년을 기점으로 연평균 8.7%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