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하원의원이자 민주당 내에서도 극좌파인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가 이번 주말 남가주를 방문한다.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은 오는 일요일(23일) UC 어바인에서 ‘투표에 참여하라(Get Out the Vote)’를 주제로 열리는 집회에서 연설할 계획이다. 또 이…
토랜스에서 개와 산책하던 중 괴한에게 갑자기 공격받고 성폭행 당했던 피해자가 여성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7월 말 발생했다. 피해자 마리사 영(Marissa Young)은 애완견들과 산책하던 중 한 남성으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15-20번 가격당한 뒤 …
올해 CA주에서 EBT(Electronic Benefits Transfer) 사기가 폭증하자 주정부가 경고에 나섰다. 2021년 이후 CA주에서 사기 범죄는 약 40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A주 사회복지국에 따르면 당국은 사기 청구건으로 피해자들에게 지난해(2021년) 1~7월 9만2천달러, 올해 1~7월 380만 달러를 …
다음 달 (11월) 열리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 표가 아쉬운 입장인 민주당과 공화당이 기록적인 액수의 광고비를 지출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 (21일) 광고 분석 업체인 애드임팩트를 인용해 양당이 중간선거에서 지출한 광고비는 모두 7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분석…
CA주와 네바다를 잇는 새로운 저가 직항 노선이 공개됐다. 브리즈 에어웨이스(Breeze Airways)는 내년(2023년) 2월 16일부터 샌버나디노 국제공항과 라스베가스의 해리 라이드 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티켓을 편도 29달러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왕복 노선은 매주 목요일과 …
1. CA주 대학생의 1/5이 불법 체류자로 알려진 가운데, UC계열 대학은 워크 퍼밋, 즉 노동허가가 없이도 수만명의 서류미비 학생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안을 마련하고 있다. 2. 모기지 이자율이 7%대를 바라보면서 2배나 급등하는 바람에 주택거래가 올 1월부…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16일째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21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5.3센트가 하락한 갤런당 5달러 87.2센트다. LA개솔린 가격은 지난 16일 동안 62.2센트가 떨어졌다. 오늘 오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