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끝났다"
이해인이 19일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20·고려대)은 김연아-트로이카 삼총사(유영·임은수·김예림)의 뒤를 잇는 한국 피겨의 차세대 간판이었다.
그는 만 13세이던 2018년 10월 한국 선수 역대 최연소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대…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사상 첫 흑인 선수인 라일라 에드워즈(22)는 팬과 고향 이웃의 온정 덕에 올림픽 금메달 획득의 순간을 가족과 함께할 수 있었다.
미국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줄리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일 코리아하우스 기자회견에 참석한 원윤종
[촬영 최송아]
한국 동계 종목 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된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40)은 '진정성'이 통한 결과로 자평하며 8년 임기 동안 선수들의 목소리를 잘 대변하겠다고 각오…
질주하는 임리원
20일"다치지 않고 매스스타트 결승에 오르는 게 첫 번째 목표입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를 통해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 '예비 대학생' 임리원(한국체대 입학예정)의 표정에는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은…
네덜란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중장거리 베테랑' 안토이네트 레이프마-더용(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팀 추월에서 은메달을 따낸 레이프마-더용은 이번 대회 자신의 첫 금메달을 따내고 '멀티 메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