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향우회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동포 행사를 개최한다. 남가주호남향우회(회장 양 사이먼, 이사장 양학봉)의 ‘제 43대 설날큰잔치’는 오는 20일 오후 5시 옥스포드호텔 2층 홀(745 S Oxford Ave, Los Angeles, CA 90005)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떡국 나누기, 문화 공연과 …
대표 빅테크 애플과 메타가 ‘미국 내 최고의 100대 직장’에서 탈락하고 인앤아웃버거는 10위에 들었다. 오늘(11일) 익명 직장평가 플랫폼 글래스도어에 따르면 '2023년 일하기 좋은 100대 직장'에서 조사가 시작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애플이 순위에 들지 못했다.글래스도…
주식시장은 3주 만에 이틀 연속 rally mode를 연결시키며 회복에 박차를 가했다.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내일 발표될 12월 소비자 물가지수를 앞두고 짙어진 관망세 속에서도 투자심리는 이틀째 사자 쪽으로 쏠렸다. 강세로 출발한 후 상승폭을 줄였다 늘렸다를 반복한 장은 …
1조 2천억달러 인프라 투자법, 3700억달러 규모 에너지 전환, 수백억 반도체 인프라 개선에 최대 66만개, 에너지 전환에 90만개 일자리 창출 미국이 1조 달러가 넘는 인프라 투자법을 시작으로 인플레이션 감축법, 반도체 생산 칩스법 등 초대형 국책 공사에 잇따라 돌입하…
말리부에서 거대 암석이 차량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11일) KTLA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10일) 말리부의 20000 블락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에서 발생했다. 차주인 마우리치오 헤나오(Mauricio Henao)는 “살아있어 다행”이라는 입장이다. 헤나오는 산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워싱턴 개인 사무실 이외 장소에서 부통령 시절에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밀문서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NBC 방송은 오늘 (11일) 관계자를 인용, 지난 2009년 부통령 취임 이후 바이든 대통령이 주로 사용하던 워싱턴 사무실 이외 장소에…
지난해(2022년) LA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LA 시 기반 비영리단체 스트리츠 알 포 에브리원(Streets Are For Everyone, SAFE)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LA시에서 교통사고 사망자는 309명이었다. SAFE가 20년 전부터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