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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튀르키예, 시리아 대지진 폐허 속 ‘몸 누일곳 없다’
02.28.2023
튀르키예, 시리아 대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들은 폐허 속 텐트와 컨테이너에서 임시 거주하거나 노숙하는 등 심각한 상황입니다. 특히, 상수도와 전기를 포함한 인프라가 모두 파괴돼 식수 수급은 물론 쓰레기, 오물 처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데다 화씨 90도 이상 …
인플레이션 장기화.. 국채금리 뛰고 뉴욕증시는 '털썩'
02.28.2023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 속에 금융시장은 급속도로 기준금리가 치솟던 지난해 (2022년) 11월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오늘 (28일) CNBC방송에 따르면 시장 금리의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이날 장중 3.983%까지 올라 지난해 11월10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이후 상승폭을 상…
학폭 드러나면 '입학 취소' 검토‥학칙·정시 반영
02.28.2023
<앵커>한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경우처럼, 지금은 학교 폭력을 저질러도 수능 성적만 좋으면 정시 모집으로 얼마든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데요.교육부가 정시 전형에도 학교 폭력 이력을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대학에 들어간…
‘단일대오’ 깨진 민주…“뒤통수 쳤다” vs “빙산의 일각”
02.28.2023
[앵커]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의 후폭풍이 민주당을 덮쳤습니다.30여 표로 추정되는 이탈표를 두고 친이재명계는 "뒤통수를 쳤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고 비이재명계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이 대표의 결단을 압박했습니다. 친이재명계 의원들은 무더기 이탈표…
디샌티스 “디즈니월드, 7억달러 갚고 앞으로 세금 납부해야”..내막은?
02.28.2023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디즈니월드 고유의 특별 행정지구 권한을 박탈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어제(27일) 디즈니가 플로리다 지역구에 한해 갖고 있는 특별지구 권한인 ‘리디 크릭(Reedy Creek)’을 플로…
오늘의 증권소식(2월 28일)
02.28.2023
주식시장은 2월 마지막 거래날을 약세로 마감하며 두 달만에 하락한 달을 기록했다. 예상치보다 저조한 Chicago PMI 지수와 소비자 신뢰지수에도 불구하고 기대와 달리 진정되지 않은 투자심리는 중립을 유지하기에도 버거운 모습을 나타냈다. 하락출발한 장은 회복세로 …
하인즈, '카리브해 24일 케첩표류기' 섬나라 주민에 배 선물
02.28.2023
케첩과 마요네즈 브랜드로 유명한 국내 글로벌 식품 제조 회사가 케첩과 마늘 가루에 의지한 채 바다에서 24일간 표류하다 가까스로 구조된 남성에게 새 선박을 선물하기로 했다. 오늘 (28일) 식품 기업 더 크래프트 하인즈 컴퍼니는 뜻하지 않게 카리브해를 떠돌다 구사일…
바이든 학자융자금 탕감 연방대법원서 운명 판가름 ‘3월 또는 6월 판결’
02.28.2023
4000만명에게 학자융자금 1만 달러내지 2만달러나 탕감해 주려는 바이든 학자융자금 탕감조치가 연방대법원에서 운명이 판가름나는 중대 분수령을 맞았다 연방대법원이 28일 바이든 학자융자금 탕감조치가 합법인지, 불법인지를 판결하기 위한 심리에 돌입해 신속 판…
미국영주권 취득 한국인 지난해 급증 ‘취업이민 55%, 가족초청 36%’
02.28.2023
**미국영주권 취득 한국인 통계(미 국무부 연례 비자보고서) 분류 2021년도 2022년도 증감 취업이민 6768명 1만 506명 +3700여명(55%) 가족초청 842명 1143명 +300명(35.7%) 시민권자직계(한국수속) 1630명 1177명 -450(-27.8%) 시민권자직계(미국수속) 3610…
재외동포청 6월께 출범.. 정부조직법 개정 국회 통과
02.28.2023
재외동포청이 빠르면 오는 6월 설립될 전망이다. 어제(27일) 한국 국회에서 재적 272명 중 찬성 266명으로 외교부산하 재외동포청 신설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재외동포청 설립은 750만 전세계 재외동포들의 오랜 숙원이었다. 그간 재외동포들이 국적, 병역,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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