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 정부가 한국 외교안보팀을 도.감청한 내용을 포함한 극비문건들이 100건이상 온라인상에 유출된 사태에 대해 FBI가 수사에 착수했다. 또 10년전 정보누설 사태때와는 달리 40일밖에 안된 최신 민감 정보들이 대거 유출됐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의 정보수집 …
20세기 주방의 혁신이라고 불리는 타파웨어가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오늘(10일) KTLA 보도에 따르면 타파웨어가 재무공시를 통해 “자금 부족으로 인해 폐업 직전에 있다”고 발표한 뒤 기업 주가는 49% 급락했다. 이날 타파웨어는 “기업이 계속 운영될 지 의심스러운 …
전라남도 미주사무소가 지난 6일 UCLA Royce Hall에서 열린 Korean Culture Night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해 UCLA 교직원, 학생 2천여 명에게 전라남도의 음식과 관광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전라남도는 30여년 한국문화 알리기에 힘써온 UCLA 한국 문화 동아리 한울림의 행사를 지원하고…
전신이 타투와 피어싱으로 덮힌 남미 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동갑내기 부부로 올해 52살 빅터 위고 페랄타(Victor Hugo Peralta)와 가브리엘라 페랄타(Gabriela Peralta)다. 이들은 신체에 도합 91개의 타투를 새겼으며 다양한 피어싱을 뚫은 것으로 나타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소셜미디어 트위터에 자신의 닉네임을 바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머스크는 오늘(10일) 트위터에 자신의 이름(일론 머스크)으로 사용하던 닉네임을 '해리 볼즈'(Harry Bolz)로 바꿨다. 그는 닉네임을 바꾼 이유와 '해리 볼즈'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