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일어나 사람이 숨졌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어제(5월14일) 밤 10시9분쯤 East LA 지역 10 FWY에서 사고가 일어났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CHP가 사고가 일어난 10 FWY East 방면 Campus Drive로 출동한 결과 사람 한명이 쓰러져 있었다. 보…
2012년 콜로라도주(州) 소도시 극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에서부터얼마전 한인 일가족이 희생된 텍사스주 댈러스 외곽 쇼핑몰 참극까지. 올해 들어서도 미 전역에 걸쳐 다수의 희생자를 낳는 총격 사건이 빈발하는 가운데, 유독 'AR-15'라는 모델명을 가진 반자동 소총이 …
기후변화가 이어지면 오는 2100년까지 전 세계 커피 경작지의 절반 이상을 잃을 수 있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어제(14일) 독일 dpa 통신에 따르면 영국 구호단체 '크리스천 에이드'는 이날 내놓은 보고서에서 국제사회의 목표대로 지구 온도를 산업화 이전보다 1.5∼2도 높…
미시간주에서 한 13살 소년이 새총으로 8세 여동생의 납치를 막아내 화제다. 어제(14일) AP 통신·N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구 약 1만 명의 작은 도시 알페나에서 8살 소녀가 집 뒷마당에서 버섯을 따고 있었다. 그때 인근 숲에 있던 한 17살 남성이 소녀에게 다가갔다. …
부동산과 주식시장의 장기간 호황장 덕에 부를 축적한 베이비 부머(전후 1946∼1964년생) 세대가 다음 세대에 물려줄 자산이 100조달러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막대한 '부의 대물림'이 이미 시작된 가운데, 이는 미국 사회에서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우…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오늘(14일)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 보기 하나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낸 김시우…
2024년 대선에서 재선 도전을 선언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명문 흑인 대학을 찾아 백인 우월주의를 비롯한 인종 차별을 비판하며 흑인 및 청년 표심 구애에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13일) 하워드대학교 졸업식 연설에서 "우리는 미국 역사가 항상 동화가 아니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