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동안 남가주 은행 3곳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뮤리에타 경찰국은 은행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올해 62살 소니 토 레우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레우의 첫 번째 범행은 테메큘라 지역에서 보고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 51분쯤…
미국인들이 10명중에 근 4명이나 듀데이트 시한에 매달 납부하지 못해 레이트 피, 지각벌금을 문 것으로 조사됐다 레이트 피를 물고 있는 미국인들의 비율은 전체로는 37%나 되고 신용카드에서 21%, 유틸리티 빌에서 10%, 렌트비에서 8%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사회 미국…
LA의 한 초등학교에 4학년 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갖고와 혼란을 빚었다. LA타임즈에 따르면 10살 학생이 글래스셀 팍 초등학교에서 타 학생들에게 40구경 글록22 권총을 보여줬다. 이 총기를 본 학생 가운데 한명이 학교 측에 알렸고 학교는 즉시 조치에 나섰다. 이 권…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Amazon이 남가주에 CA 주 최초의 약국을 설립해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언론사 Patch는 Amazon이 지난달(5월) 말 Riverside 카운티 지역에 CA 주에서는 처음으로 약국 문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Amazon 약국이 CA 주 최초로 들어선 …
미국인들의 성소수자들, LGBTQ+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한 것으로 조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LA Times가 최근에 전국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시카고 대학과 더불어 성소수자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다수 미국인들이 LGBTQ+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을 …
약 3백만 달러 상당의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수령 마감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메가밀리언스는 지난해(2023년) 12월 12일 LA지역 11280 내셔널 블러바드에 위치한 SK주유소에서 판매된 이 복권의 당첨자가 아직까지 상금을 청구하지 않았다고 …
남가주 지역 연쇄 무장강도 혐의로 30대 중반 나이의 한 남성이 기소됐다. LA 연방검찰은 34살의 안토니오 블랜드를 남가주 소매업소 무장강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North Hollywood 거주자인 안토니오 블랜드는 다른 2명과 함께 무장강도단을 조직해서 남가주 소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