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딸 세은이 백종원이 출연한 ‘흑백요리사’를 따라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소유진은 30일 자신의 SNS에 “#흑백요리사 포스터가 집으로 왔어요. 회사가져가는거 빼구서 5장 있길래 남편에게 싸인을 해달라했죠~”라는 글과 …
1.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던 남가주의 기온이 이번 주엔 평년보다 10도 가량이 높아지면서, 또다시 무더위가 예보됐다. 산악과 밸리, 사막지역은 100도가 넘는 폭염까지 예상된다. 2.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4만 에이커를 넘게 태우고 83%의 진화율을 보이던 라인산불이,…
기후 변화로 인해 CA주에서 모기 전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LA타임스가 오늘(30일) 보도했다. CA주는 이미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와 씨름하고 있는데, 이제는 생명을 위협하는 뎅기열에 대해서도 경고가 나왔다. 지난해(2023년)까지만 …
오늘(30일) 새벽 LA다운타운 의류도매시장, 자바시장 인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3시 10분쯤 938 이스트 12가에 위치한 2층 높이 상업용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1층에서 시작됐으며, 소방관들은 진화작업을 벌여 불길이 건물 2…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어제(29일) LA다운타운에서 열린 기금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그 하루 전날인 28일 토요일 LA에 도착해 어제 오후 LA Live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금모금 행사장에서 약 30분 동안 연설했다. 어제…
미 남동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AFP 통신 등 주요 언론이 어제(29일) 보도했다. 지난 26일 최고 시속 225km의 4등급 허리케인으로 플로리다주에 상륙한 헐린은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
CA주가 아동의 주의력결핍 과다 행동장애(ADHD)를 우려해 미국에서 처음으로 착색제와 식용 색소를 함유한 간식의 학교 내 판매를 처음으로 금지했다. CA주 상하원이 앞서 처리한 관련 법안에 지난 28일 개빈 뉴섬 주지사는 서명했다. 새로운 법에 따라 CA주 공립학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