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도시’ 로스엔젤레스의 두 라이벌 대학, USC 트로전스와 UCLA 브루인스의 올해 풋볼 대결은 USC의 19:13 승리로 끝이 났다. 이로써 1929년부터 시작된 두 팀간의 대결은 97전 51승 34패 7무로, USC의 우세가 이어지게 됐는데, 지난 26번의 맞대결에서도 USC가 19승을 거두면…
비만치료제 '위고비', '오젬픽' 등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나 이런 약물이 5명 중 1명에게는 체중감량 효과가 없다고 어제(23일) AP통신이 전문가들의 견해를 인용해 전했다. 최근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receptor agonist) 계열의 약물들이 선풍적 인기를…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를 견인한 '일등 공신'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보유 자산 평가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2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서 1위를 차지해 온 머스크의 보유 순자산 평가액…
불법 이민자 대거 추방을 약속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내년(2025년) 1월 20일 취임을 앞두고 이민자들이 크게 불안해하며 대비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오늘(24일)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선거 기간 불법 이민자를 범죄와 실업률, 집값 상승 등 사회 문제의 근…
대학생 졸업률에서 Cal State 계열 학교들 경우에 인종 간 차이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Cal State 계열이 발표한 통계 자료를 보면 백인과 아시안계 학생들의 졸업률이 가장 높았고 라티노와 흑인, 미국 원주민 학생들 경우 매우 낮았다. 졸업률이 가장 높은 아시안…
이제 두 달 후인 내년(2025년) 1월20일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 시대가 출범한다. 벌써부터 트럼프 당선인은 해외 정상들과 통화하고 주요 임명직 인선을 발표하는 등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CA 주는 ‘反트럼프’ 선봉을 자처하고 있다. The P…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농업 관련 행정을 총괄할 농무부 장관을 지명했다. 오늘(11월23일) 오후 트럼프 당선인은 브룩 롤린스 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 회장 겸 CEO를 농무부 장관으로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오늘 발표한 성명에서 브룩 롤린스 …
Cal State 계열 대학들의 졸업률이 증가했다. 무당파 비영리 언론기관 CalMatters는 어제(11월22일) Cal State 계열 대학의 졸업률이 36.2%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2013년 졸업률에 비하면 2배가 넘는 수치다. Cal State 계열 대학들의 졸업률이 크게 올랐음을 수치가 보여…
CA 주에서 Listeria 식중독이 발생한 가운데 유아 한 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지금까지 모두 4개 주에 걸쳐 11명에게서 Listeria 균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11명 중 7명이 CA 주에서 나왔고 2명이 Illinois 주에서 감염됐다. 나…
핵심 산업의 견습 프로그램에 CA 주가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어제(11월22일) 중가주 Fresno 지역을 방문해 경제 전략을 발표했다. CA 주 전역에서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내용의 계획이었다. 개빈 뉴섬 주지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