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아들' 양용은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혼다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9년 이 대회 챔피언 양용은은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 내셔널골프장
챔피언스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몰아쳐
4언더파 66…
양용은(38)이 우승컵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2009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우승자의 위용을 충분히 보여줬습니다.
양용은은 오늘 (28일)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TPC(파71.7천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마지막 날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