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미 정보사법기관, 잇따른 테러경고
02.16.2005
이라크 전쟁 때문에 오히려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9.11 테러사태 못지 않은 강력한 테러공격이 발생하는 것은 시간문제일지 모른다는 미정보사법당국의 강력한 경고가 나왔다. 미국의 정보,사법당국의 최고 책임자들이 테러확산을 미리 저지하기 위한 이라크전쟁였다…
2/16/05 아침 헤드라인 뉴스
02.16.2005
윌셔가 고층빌딩의 잇따른 절도사건은 경비절감을 이유로 저지르는 건물주의 전횡이며 이미 예견된 것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또한 건물주나 임대 사무실은 이러한 문제 발생에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서 싫으면 떠나라 라는 식의 임대료 챙기기에만 급급하고 있…
2/15/05 아침 헤드라인 뉴스
02.16.2005
미드 윌셔 지역 고층빌딩의 입주자들이 절도 등 잇단 범죄의 대상이 되고 있어 대부분이 한인인 건물 소유주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12명의 후보가 난립한 LA 시장 선거전이 갈수록 가열되면서, 2만 5천여 한인 유권자의 표심이 후보의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
LA 마라톤 예정대로 일요일 개최
02.16.2005
LA 마라톤이 일요일에 개최되는 것을 두고 일부 한인교회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 위원회는 LA 마라톤은 예정대로 일요일에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제 오전 윌셔 크리스찬 교회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LAPD 경찰위원회는 마라톤을 예정대로 오는 3월6…
미-시리아, 대사 소환 등 갈등 심화
02.16.2005
(앵커멘트) 지난 14일 폭탄공격으로 숨진 라피크 하리리 전 레바논 총리의 장례식이 어제 거행됐습니다 그러나 이 장례식도 결국 반 시리아 시위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하성욱기자 1. 왜 이렇게 중동의 작은 나라 레바논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까 네, ‘중동의 …
추부원씨, 제10지구 공공안전위 커미셔너 임명
02.16.2005
추부원 전 한미동포재단 이사장이 한인타운 대부분이 지역구인 제 10지구 공공안전 커미셔너로 임명됐습니다 러들로우 시의원은 한인 사회와 주민들의 치안 강화를 위해 공공안전 커미셔너로 추부원씨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추부원씨는 최근 심각한 현안으로 부각…
윌셔가 고층빌딩... 매니저 만나기도 어렵다.
02.16.2005
(앵커) 윌셔가 고층빌딩 세입자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매니저들을 만나기가 너무나 어렵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물론 안전 문제가 발생해도 매니저들의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 임대료 챙기기에만 급급하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주형석 기잡니다. ******************* 최근 …
빌라레이고사,스몰비즈니스 활성화 지원하겠다
02.16.2005
LA 시장 선거에 나선 안토니오 빌라레이고사 후보는 한인 스몰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또 교육의 중요성과 안전한 LA시 만들기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이진욱 기잡니다. 오는 3월 8일 LA 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안토…
주민의회, 타운안전에 치중하겠다
02.16.2005
윌셔센터 코리아 타운 주민의회가 한인타운 치안강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주민의회는 타운치안 담당 위원회를 구성하고 또한 타운 관할 경찰서와도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해 타운치안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재소자 조기석방 관련해 재정지원 논란 가열
02.15.2005
(앵커) 재정난을 이유로 LA 카운티 셰리프국이 구치소내 일부 재소자들을 조기석방하고 있는 가운데 셰리프국 재정부족을 두고 논쟁이 일고 있다.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회는 그동안 셰리프국에 상당한 정도의 지원을 해줬다며 재정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
이전 10개
22091
22092
22093
22094
22095
22096
22097
22098
22099
221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2위
CA 차량 번호판 46년 만에 바뀐다..새 번호는 어떻게 달라지나?
3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4위
말리부 공공 모래 가져다 저택 보호..MLB 구단주 결국 ‘200만 달러 해변’ 내놓는다
5위
트럼프 “1인당 500달러 돌려준다”...오바마케어 환급금 10월부터 체크 발송
6위
남가주 바다에 웬 ‘초대형 고래상어’?..대형 가오리 떼까지 등장
7위
CA 테슬라 차주 최대 350달러 받는다...대상 및 신청 방법은?
8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9위
CA 집값 줄줄이 떨어졌다..주택시장 본격 하락세?
10위
'건조한 LA'는 어디로...기록적 습도 만든 3가지 이유
11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12위
“일자리 부족해도 LA보단 낫다”...저렴한 집 찾아 중서부로 떠난다
13위
CA서 람보르기니 세웠다가 수사 확대..자택서 50만 달러어치 ‘수상한 물품’
14위
주방 천장에서 갑자기 사람이 ‘쿵’..알고 보니 보험 조사관
15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16위
"장보고 주유하고 월세 내면 텅"...LA 생활비 전국 9위
17위
외벌이로 3인 가족 살려면?..CA는 연봉 10만 달러도 부족
18위
신용카드 금리 낮춰달라 요청했더니?..10명 중 8명 ‘성공’
19위
CA 오바마케어 보험료 확 올랐다..가입 포기해도 ‘벌금’
20위
"해변 모래가 한꺼번에 사라졌다"...라구나비치 비상사태 선포
21위
글렌데일 요양시설 불길 속 뛰어든 15·20살 형제..노인 6명 구했다
22위
트럼프 “공화당 이기면 5천달러 지급”…밴스 “관세 수입으로 충당”
23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24위
호텔 예약 날짜·금액까지 알고 접근..여행 사기 갈수록 ‘진짜처럼’
25위
LA 한인타운 인근 버스정류장서 신원 미상 시신 발견…경찰 조사 나서
26위
OC 하늘 뒤덮은 주황색 연기...화학물질 누출로 한때 실내 대피령
27위
“알고 보니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말리부 싱크홀에 주택 5채 ‘출입금지
28위
5천 달러 공약 후폭풍...트럼프 "의회 승인 필요 없다"
29위
LAX서 비행기표 없어도 탑승구까지 간다..누가 이용할 수 있나?
30위
트럼프 최측근들 '이란전쟁 2029년까지 계속' 언급
포토
할리우드힐스 흉기 사건 출동 LAPD 총격...용의자 사망
헐리웃 도로에 시민들이 직접 횡단보도 그렸다..알고 보니 ‘무허가’
국제
고유가 여파 美소비자심리 47.8로 급락…역대 두번째로 낮아
트럼프 5천달러 "배당금" 구상에 공화당서도 쓴소리
"韓 도우러 갔지만 얻은 게 더 많아"…LA서 "한미 우호의 밤"
"인텔 지분 49% 알테라, 20억달러 규모 IPO 추진"
미 군함 정박한 부산항 보안구역 침입 낚시한 3명 송치
트럼프 "선거 이기면 5천달러" 재확인…재원 질문에 "관세"(종합)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전화 걸어 후티 반군 공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