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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와의 전쟁 : 대마초는 청소년들의 친구가 아니다
02.26.2005
프랑스 청소년들의 대마초 사용이 빈번해지면서 갖가지 사회문제가 야기되자 프랑스 당국은 오늘, ‘대마초와의 전쟁’을 선포해 범 국민적인 캠페인에 들어갑니다. 또, 대마초와 마약 등 향정신성 약품의 폐단이 담긴 6개의 영화와 공익광고, 전단지 등이 방송과 라디…
소르본느 대학생의 부정행위는 정당하다(?)
02.26.2005
오랜 전통과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소르본느 대학에서 휴대폰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뒤늦게 세상에 알려지면서 학계와 프랑스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소르본느 대학의 명예를 실추시켰던 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는 …
2/25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2.25.2005
1.11일 앞으로 다가온 LA 시장 선거에서 누구도 당선을 장담할 수 없는 혼전이 계속돼, 결선투표까지 갈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다. 2.어제 사우스 LA 지역에서 체포된 대규모 불법 맛사지 팔러 관련자들 가운데 한인도 28명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3.라디오 코리아가 오늘 아…
교황의 기관절개 수술 성공적이나 수면위로 떠오른 교황의 퇴위와 후임논란
02.25.2005
카톨릭 교황 요한 바오르 2세가 퇴원한지 꼭 2주 만에 다시 독감증세가 나타나면서 호흡곤란에 발열과 울혈증세가 악화돼 어제 오전, 로마의 한 종합병원에 긴급 후송됐습니다. 의료진들은 교황의 호흡곤란을 완화하기 위해 교황의 동의로 기관절개 수술을 강행했다고 합…
미-러 정상, 北 핵무기 보유 반대 한목소리
02.25.2005
유럽순방을 마무리하며 조지 부시 대통령은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다소 어색해졌던 긴장관계를 뒤로 돌리고 북한과 이란의 핵개발에 반대한다는 공통 입장을 천명하는 등 단합을 부각시켰다. 부시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4일 이란…
2/25/05 아침 헤드라인 뉴스
02.25.2005
미국 입국자들과 국내 항공기 이용자에 대한 테러용의, 범죄, 이민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는 승객 사전 검색제도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조지 부시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에서 인센티브의 제공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져 북한에도 당근 제시 가능성이 제기됐다. 10대…
말다툼 격분 직상 상사 총으로 쏴
02.25.2005
어제 오후 LA시에서는 직장 상사와 말다툼을 벌이던 LA시 거리 청소국 소속 직원이 상사와 직장 동료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직장에 늦게 출근한다는 상사의 꾸지람에 말다툼을 벌이다가 흥분한 나머지 총을 갖고 다시 돌아와 …
남가주 개솔린 가격 2주 연속 상승
02.25.2005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남가주 오토 클럽은 계절 변화에 따른 정유 시설의 교체 작업으로 개솔린 가격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LA지역과 롱비치 지역의 무연 휘발유 가격은 1 갤런당 2달러 19센트를 기록해 지…
10대한인 2명 커피숍 강도 행각 벌여
02.25.2005
스타벅스 커피숍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던 10대 한인 2명이 경찰에 체포 됐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 크레센타 밸리 지국은 지난 수요일 아침 5시 15분쯤 10대 한인 용의자 2명이 스타 벅스 커피숍에 침입해 여 종업원들을 감금하고 금품을 강탈하는 등 강도 행각…
거액 현금 강탈 신호 대기중 발생
02.25.2005
지난 화요일 한인 타운 한복판에서 발생한 거액의 현금 강탈 사건은 피해를 당한 50대 한인 피해 여성이 차를 몰고 은행으로 향하던 중 신호 대기 상태에서 강도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피해자 이모씨는 지난 화요일 오후 3시쯤 마켓 매상 12만 여달러를 은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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