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한인 노인이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램파트 경찰서는
올해 75살의 한인 한성숙씨가
지난10일 아침 11시쯤
200 블럭 뉴 햄뉴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목숨을 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CUT)
경찰은 한씨가 그동안 간염을 앓아왔으며
이…
푸에르토리코가 미국의 51번주로 편입되는 문제로
주지사와 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뉴스센터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윤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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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스페인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의 지배를 받아온
카리브해의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