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남북한 관계복원 구체화
05.20.2005
정동영 한국통일부 장관은 다음달 남과 북을 오가며 남북한관계와 관련한 회담과 행사에 참석합니다. 정장관은 20일 열린우리당 지도부 연석회의에 참석해 다음달 20일부터 열릴 남북한 장관급회담에서는 남북한간의 대화가 제도화되도록 우선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습…
황우석 교수 난치병 정복에 한걸음 나아가
05.20.2005
영국 런던에서 난치병 환자의 체세포를 복제하는 방식으로 치료용 배아줄기세포를 추출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서울대 황우석 교수 연구팀이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황 교수는 이날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먼저 그동안의 연구 과정을 지켜봐 준 국…
정치력 신장은 당원관리부터
05.20.2005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 한인들! 정치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사실 정치가들이나 정치에 관계가 있는 인물에 대한 우리의 감정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언제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 정치가들! 솔직히 말해서 감정적으…
일부 한인 보험브로커 문제
05.20.2005
오디오 듣기를 선택해 주십시요
젭부시 대통령 후보감 거론
05.20.2005
(앵커멘트) 부시 대통령 취임식이 끝난 지 3개월정도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워싱턴 정가는 벌써부터 차기 대통령 선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젭 부시 주지사에 대한 대통령 출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1. 하성욱기자 젭부시 주지사의 대통령 출마, 가…
한인정치력신장위원회 공정성 상실했다
05.20.2005
한인 정치력 신장 위원회! 작년에 만들어진 급조된 단체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급조 된 단체 지금와서 보니 무언가 바라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선거철이 다가오면 언제나 이를 계기로 자신의 위치를 돈독히 하려하거나 이를 빌미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드는 사람들이 …
한방 진료제한 타 커뮤니티도 반발[뉴스추적]
05.20.2005
뉴스 추적 1230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sb233 법안에 대해 보도합니다. 한의사들의 진료권한을 대폭 축소하는 내용을 담고있는 SB233 법안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10지구 상원의원이 제안한 이번 법안은 한방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
황교수, 숭고한 뜻가진 여성에게 감사
05.20.2005
인천공항에 도착한 서울대 황우석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를 설명하며 연구에 자발적으로 난자를 제공해 준 숭고한 뜻을 지닌 여성 여러분들에게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국, 치료용 배아줄기세포 복제 성공
05.20.2005
(앵커) 한국의 연구팀이 난치병 환자의 체세포를 복제하는 방식으로 치료용 배아줄기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배아줄기세포를 환자에게 주입할 경우 난치병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그야말로 전세계가 깜짝 놀라고 있다. 지금 이 자리에 주형석 …
5/20 아침 뉴스 헤들라인
05.20.2005
난치병 환자 치료용 배아 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의 발표에 세계 학계와 언론이 술렁이고 있다. 한편 세포 복제 기술의 큰 성과란 평가와 함께, 생명윤리 붕괴 우려로 연구에 대한 찬반 논란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지적됐다. 현대자동차의 “알라바…
이전 10개
21901
21902
21903
21904
21905
21906
21907
21908
21909
219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2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3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4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5위
CA 차량 번호판 46년 만에 바뀐다..새 번호는 어떻게 달라지나?
6위
트럼프 “1인당 500달러 돌려준다”...오바마케어 환급금 10월부터 체크 발송
7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8위
CA 테슬라 차주 최대 350달러 받는다...대상 및 신청 방법은?
9위
CA 집값 줄줄이 떨어졌다..주택시장 본격 하락세?
10위
'건조한 LA'는 어디로...기록적 습도 만든 3가지 이유
11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12위
남가주 바다에 웬 ‘초대형 고래상어’?..대형 가오리 떼까지 등장
13위
CA서 람보르기니 세웠다가 수사 확대..자택서 50만 달러어치 ‘수상한 물품’
14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15위
“일자리 부족해도 LA보단 낫다”...저렴한 집 찾아 중서부로 떠난다
16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17위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18위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19위
말리부 공공 모래 가져다 저택 보호..MLB 구단주 결국 ‘200만 달러 해변’ 내놓는다
20위
외벌이로 3인 가족 살려면?..CA는 연봉 10만 달러도 부족
21위
"장보고 주유하고 월세 내면 텅"...LA 생활비 전국 9위
22위
신용카드 금리 낮춰달라 요청했더니?..10명 중 8명 ‘성공’
23위
CA 오바마케어 보험료 확 올랐다..가입 포기해도 ‘벌금’
24위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25위
트럼프 “공화당 이기면 5천달러 지급”…밴스 “관세 수입으로 충당”
26위
"해변 모래가 한꺼번에 사라졌다"...라구나비치 비상사태 선포
27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28위
헐리웃 세븐일레븐서 간식 사다가 날벼락..여성 목 졸려 ‘의식 잃어’
29위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30위
LA 한인타운 인근 버스정류장서 신원 미상 시신 발견…경찰 조사 나서
포토
주방 천장에서 갑자기 사람이 ‘쿵’..알고 보니 보험 조사관
개스값 뛰자 물가도 다시 들썩..금리까지 오르나
국제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전화 걸어 후티 반군 공격 요청
고유가 여파 美소비자심리 47.8로 급락…역대 두번째로 낮아
트럼프 "선거 이기면 5천달러" 재확인…재원 질문에 "관세"(종합)
"인텔 지분 49% 알테라, 20억달러 규모 IPO 추진"
"韓 도우러 갔지만 얻은 게 더 많아"…LA서 "한미 우호의 밤"
트럼프 5천달러 "배당금" 구상에 공화당서도 쓴소리
미 군함 정박한 부산항 보안구역 침입 낚시한 3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