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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안락사 허용될듯
05.26.2005
캘리포니아주가 오레곤 주에 이어 미국에서 2번째로 안락사를 허용하는 주가될 전망입니다. 주 하원 소위원회는 오늘 시한부 인생 판정을 받은 환자에 대해 안락사를 허용하는 AB 654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캘리…
아동 학대 김모씨 무죄 주장
05.26.2005
지난 일요일 3개월된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30대 한인 김모씨가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화요일 오전 LA 카운티 검찰 LA 지법에서 열린 첫번째 인정 심문에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처음 김씨에게 책정했던 10만 달러의 …
새로운 어메리칸 아이돌 탄생!
05.26.2005
1 2005년 어메리칸 아이돌이 탄생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OX TV 어메리칸 아이돌의 영광의 타이틀은 오클라호마 출신의 캐리 언더우드에게 돌아갔습니다. 빼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경연이 치뤄지는 내내 시청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어왔던 캐리 언더우드는 마…
5/26 아침 뉴스 헤드라인
05.26.2005
캘리포니아 기업국은 한인타운의 투자사기가 위험수위에 달했다고 보고 커뮤니티차원의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LA의 기존주택 평균가격이 50만달러를 넘어서는 등, 80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발표됨에 따라 버블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한인계 은행들의 고…
우즈벡 카리모프 유일한 친구 중국과 러시아
05.26.2005
최근 반정부 시위를 유혈진압 함으로써 서방 국가와 세계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카리모프 대통령이 중국 정부의 지지를 재차 확인하면서 중국과의 유대관계를 과시했습니다. 파리의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어제부터 사흘 일정으로 중…
5/25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5.25.2005
1.한인은행들의 고속 성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커뮤니티내 과당 경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가고 있다. 2.캘리포니아 기업국은 한인관련 투자사기가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며, 한인 커뮤니티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섰다. 3.캘리포니아주가 미국에서 두번째로 안…
메모이얼 데이 대대적인 음주단속
05.25.2005
메모리얼 데이 연휴기간동안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는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펼칩니다. CHP 는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 저녁 6시부터 연휴가 끝나는 월요일 저녁 6시까지 전체 경찰력의 80 %를 투입해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을 펼친다고 밝혔습…
5명중 4명은 운전에 집중안해
05.25.2005
미국인 운전자의 대부분은 운전도중 불필요한 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머스 보험사가 실시한 조사에서 운전자의 5명중 4명은 운전중 음료수를 마시거나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화장을 하는 등 운전에 집중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미 고속도로 안…
개정된 국적법, 해외동포는 큰 영향없어
05.25.2005
병역의무를 기피하기위한 목적의 국적이탈을 막기위한 개정 국적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LA 총영사관은 기존 재외동포들의 혼선을 막기위해 개정 국정법에 대한 홍보에 나섰습니다. 안성일 기지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난뒤 …
훔친 SUV 뒷자석 암거래..범죄기승
05.25.2005
최근 한인타운과 웨스트 LA 지역에서 훔친 SUV 차량의 뒷자석을 암거래 하는 신종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윌셔 경찰서는 최근 유콘이나 타호, 에스칼레이드등 대형 SUV 차량의 뒷자석을 훔지는 도난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인들은 주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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